‘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모’… 두란노세계선교회 전국 사모 세미나
 
목회자 사모들의 신앙 재충전 사역을 벌이고 있는 두란노세계선교회(원장 설화영)가 제6회 초교파 전국 사모세미나를 오는 22∼25일 경기 안산 그이름교회(김기창 담임목사)에서 개최한다.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모’란 비전을 갖고 매년 초교파적으로 세미나를 개최해 오고 있는 선교회는 올해 주강사로 설화영(사진) 사모 외에 김순권(예장통합측 증경총회장) 목창균(서울신대 총장) 조일원(영등포제일교회) 김기창(그이름교회) 목사를 초청했다.

설 원장은 “목회 내조자로서 고충을 나누면서 막혔던 담을 허무는 작업은 결코 쉬운 것은 아니지만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으로 알고 올해도 세미나를 준비했다”면서 “육신적으로 지치고 영적으로 고갈된 사모들에게 영적 회복의 기쁨과 영력을 재충전하는 뜻 있는 모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주최측은 올해도 800∼1000여명의 사모들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가장 편안한 가운데 은혜를 받을 수 있도록 숙식에서부터 교통에 이르기까지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두란노세계선교회(www.duranno.info?02-867-9418)는 숙식 등의 편의 제공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

김무정 기자

출처: http://www.kukinews.com/mission/article/view.asp?page=1&gCode=kmis&arcid=0920174586&code=231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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