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학대학교 상담대학원(원장 최재락 교수)은 지난 6월 27일 제1기 사모영성 상담 전문가과정 수료식을 가졌다. 서울신학대학교 상담대학원(원장 최재락 교수)은 두란노세계선교회(원장 설화영)의 위탁을 받아 목회자 사모를 위한 상담 전문가과정을 운영해왔는데 이번에 첫 수료생을 배출하게 되었다. 이번 수료식에는 지난 2년 동안 전문과 과정을 모두 이수한 153명이 상담전문가 수료증을 받았다.

이날 목창균 총장은 훈화에서 “룻은 창조주 하나님만을 따랐기 때문에 역전의 삶을 살 수 있었다”면서 “신앙과 영성을 바탕으로 삶을 역전시키는 상담과 사역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최재락 원장도 “포스트 모던 시대에 영적인 상담과 돌봄이 더욱 절실해 지고 있다”면서 “목회의 동역자로서의 사모의 역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신대 상담대학원은 오는 7월 14일부터 16일까지 사모 상담 전문가를 위한 집중교육을 갖는다. 강사로는 최재락, 김종환, 허기한 교수 등이 나선다.

- 황승영

출처: http://www.kehc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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