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회복의 기쁨과 영력 재충전 기회 제공


두란노선교회, 제6회 초교파 사모세미나

한 국교계에 사모에 의한 사모를 위한 사모세미나로 한국교회에 기여하고 있는 두란노세계선교회(이사장=조일원, 원장=설화영)는 제6회 초교파 전국사모세미나를 오는 5월 22일부터 25일까지 3박4일 동안 안산에 소재한 그이름교회(담임=김기창목사)에서 개최한다.

'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모'를 비전으로 매년 초교파적으로 세미나를 개최해 오고 있는 동 선교회는 금년에도 주강사로는 설화영사모가 담당하고 특별강사로는 김순권목사(예장통합측 증경총회장), 목창균목사(서울신대 총장), 조일원목사(영등포제일교회), 김기창목사(그이름교회)를 초청했다.

금번 세미나를 준비하고 있는 설화영원장은 "빛도 없이 이름도 없이 목회자의 반려자로써의 고충을 나누면서 막혔던 담을 허무는 작업은 결코 쉬운것은 아니지만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으로 알고 이번에도 세미나를 준비하게 되었다"면서 "육신적으로 지치고 영적으로 고갈된 사모들에게 하나님의 신실한 은혜의 체험을 통해 영적 회복의 기쁨과 영력을 재충전하는 뜻있는 모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사장인 조일원목사도 "한국교회성장에 있어서 사모의 중요성을 아무리 강조해도 넘침이 없을 것"이라며, "빛도 없이 이름도 없이 수고하는 사모들의 영역을 재충전하는 뜻 있는 모임에 전국의 모든 사모들이 마음문을 열고 참여하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금년에도 동세미나를 위해 사모들의 남편 되는 목회자들이 나서서 장소 선정에서부터 강사섭외, 그리고 세미나 전반을 후원하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서 여타 사모세미나와는 또 다른 값진 은혜를 주고 있다는 평가다.

두 란노에서 은혜를 받고 금번 세미나 준비에 참여하고 있는 김재건목사(신포소망성결교회)는 "그동안 목회를 내조하느라 고생만 했는데 이런 기회를 통해 사모들을 도울 수 있어서 기쁘다"며 "한국 목회자의 모든 사모들이 진정으로 행복을 찾게되길 바란"고 말했다.

금 년에도 800-1000여명의 사모들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동선교회는 가장 편안한 가운데 은혜를 받을 수 있도록 숙식에서부터 교통에 이르기까지 만전을 기하고 있다. 동선교회는 숙식 등의 편익 제공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www.duranno.info

/홍시환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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