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한 가능성

할렐루야!

 초교파 전국 사모세미나에 모든 사모님들이 참석하여 회복과 축복으로 무한한 가능성이 넘칠 것을 기대한다.

제1회 사모세미나에 국민일보 광고를 보고 참석하여, 은혜를 받고 그동안 지속적인 훈련으로 말씀과 기도와 순종이 체질이 되면서 마음에 부요가 넘치게 되었고 말씀에 대한 확신이 생김으로 목회에 위기가 있었지만 오히려 축복의 기회로 바꾸게 되어 날마다 감사하고 있다.


빈손 들고 교회를 개척한다는 것은 모든 면에 한계가 있었다.

모든 사람들은 맨땅에 해딩 한다고 말을 하지만......

그러나 개척 시작부터 한계가 없으신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고 두란노를 통해서 배운 선포기도문 을 선포하였다.

신기하게도 입술에서 선포되어지는 선포기도가 현실의 열매로 나타나게 되었다.

지하1층 지상3층(연건평300평)을 매입하고 리모델링하는 과정에서 우리성도들 외에도 수많은 돕는 천사가 동원되었다.


사람의 힘으로 할 수 없는 불가능한 일들이 가능케 되며 사막에 샘이 터지고(사43:19) 안 되는 것이 되며 기적이 상식이 되는 축복이 넘치게 되었다.

한 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요12:24) 수치와 공격을 받지만,

내가 죽을 때 하나님께서 배경되시므로 가는 곳마다 천사가 동원되어 열리고

풀리고 정복하고 다스리고 누리게 되었다.


어쩌면 사역현장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이 아무것도 없었지만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앞장서셔서 험한 곳을 평탄케 하셨고(사45:2) 쇠빗장을 꺾어 주시고 놋문을 쳐서 부셔 주시므로 날마다 잔칫날 되고 축제되어 봄날이 되게 하셨다.

그 작은 자가 천을 이루고(사60:22) 그 약한 자를 들어서 강국을 이룰 것이라고 하신 약속의 말씀이 이루어지므로 하나님의 사람 될 사람들이 몰려들고 있다.

흑암 중에 묻힌 보화를 움직이시는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바다의 풍부와 열방의 재물을 부어주시므로(사45:3) 민족을 퍼주고 열방을 퍼주


는 소문난 부자교회로 퍼주고 퍼주면서 전도하고 있다.

영권, 물권, 인권을 누리므로 성경의 32,560가지 약속의 상속자로

신기하게 될 것만 같은 ‘무한한 가능성’이 솟아오른다.

선포한대로 된다는 사실을 체험한 우리교회 성도들은

“우리 목사님과 사모님이 선포하면 다 된다”고 믿고 기도 받으려고 줄을 선다.


언제부터인가 성경의 말씀들이 열리고 풀려지고 있다.

생명력 있는 말씀 선포가 하나님의 무한한 가능성 안에서 봇물처럼 터지고 있다.

에스겔 골짜기의 마른 뼈들이 일어나고 있으며

영적으로 강도 만난 우리의 이웃들이 소성하고 있다.


두란노 제1회 사모세미나에 참석하여 은혜 받고,

제2회 사모세미나부터 땀을 흘리며 농부가 씨를 뿌리듯이

사모님들을 섬겨 온 것이 벌써 9회 세미나를 맞이하게 되었다.

중심으로 최선을 다하여 사랑하며 사모님들을 섬기려고 한다.

두란노에서 수많은 영적인 거성들이 일어날 것을 기대하며...........!

오늘도 나는 부요가 넘친다.

무한한 가능성(생명력)이 있기 때문에...................

모든 사모님들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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