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우리 교회에 행하신 일

 

 하나님이 두란노를 통해서 나와 우리 교회에 행하신 일들은 참으로 놀랍습니다.

  기독교신문의 광고를 보고 5회 세미나를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교회 빚을 갚아야 할 때가 5월 말일이어서, 우연히 기독교 방송을 보는데 원장님께서 말씀하시는 시간이었습니다.

  저희 목사님께 “저 원장님은 어떤 물권이 있어보여요! 저! 가고싶어요. 해결해야 되잖아요?” 했더니, “그래! 그럼 갔다와요.” 응답을 받고 와야 한다며 보내주셨습니다.

  

 그때 올라가서 무릎을 꿇고 ‘하나님 모든 것을 내려놓습니다.’ 이런 기도가 나왔습니다. 신기했습니다. 첫 시간 원장님의 모습을 보는 순간 모든 것을 내려놓으신 분처럼 보였습니다. ‘야! 성령님 역사하시는구나! 이곳에! 찬양도 왕이오셨네! 왕이오셨네!’ 말씀시간이 되었습니다. 원장님께서 엄지손가락을 만지작 거리면서 일이 해결 될거라며, 결재권이라 하시기에 ‘아멘!아멘! 할렐루야’를 하고 매시간 은혜를 받고, 마치는 시간에 한사람씩 안고 정성을 다해 기도하시는 시간이어서 저 앞에 오셨는데 얼굴도 안보시는것 같았는데, 여잔데 남자라고 큰 용사여! 하시면서 축복기도를 해주셨습니다.


얼마나 큰 은혜와 감동의 시간이었는지모릅니다. 집에 내려왔는데 문제가 해결됐습니다.  저에게 예비 된 두란노라고 늘 감사하고 또 감사하고 감격합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예수님! 나의 예수님. 나의성령님! 언제 어디서나 주님 너무 감사합니다. 감사 감사. 입술에서 습관이 되어버렸습니다. 어려울때도. 슬플때도, 아픔도 주님은 하실 수 있는데! 믿는자에게 능치 못 할 일이 없느니라 말씀과 함께 힘이 솟습니다. 믿어지는 기쁨. 기도할 수 있는 예수님 권세! 이 얼마나 축복입니까?


 그야말로 존귀한 축복이 아닐수 없습니다. 두란노에서 찬양과 경배 시간또한, 너무나 감사합니다. 새로운 찬양인데 엄청난 성령님의 은혜로 저를 덮었습니다.

  

 저희 교회 찬양 시간에도 접목되어 성령님이 운행하심을 경험하게 하십니다.

아직도 부족하지만, 언어, 태도, 모습. 성령님께서 다듬어 가심을 알게 됩니다. 두란노에서 배운인사법으로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를 하다보니, 정말 사랑으로 축복하는 사람으로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목사님을 비롯하여 성도님들까지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가 보편화되었습니다.


 상담공부도 몇 년전부터 하고 싶었는데, 때가 차매 영성훈련과 함께 하게 되어 기쁩니다. 우리의 온갖 구하는 것이나 생각하는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무궁무진한 영성! 더 많이 경험하고 계발하고, 훈련하며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아 그 넓이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충만하여 겸손한 영적지도자가 되어 주님의 기쁨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할렐루야! 두란노가 있어 행복합니다.

 

 원장님의 영성 갑절로 받고싶습니다. 부럽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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