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님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두란도 선교회 축복성회는 저를 위한 성회였음을 고백 하면서 행복했습니다.

2009년 새해 첫날부터 원장님이 꿈으로 오셔서 "사모님은 두란노의 기둥이야" 심령의 솔를 들었기에 행복했습니다.

왕이 오셨네 왕이오셨네 위엄과 공위로 통치하시네 하고 올려드리는 순간 강력하게 만져 주셨읍을 행복하였습니다.

원장님께서 100v 200v 전율에 감전 된것같이 절절 하시다고 하실때마다 부러운 성망대상일뿐 한법ㄴ도 저에겐 없었습니다.

뒤에 목사님도 와계시고 성도님들도 옆에 있고해서 조용히 은혜받으려고 하는데 감당할수 없을 정도록 성령님계서

강타하셨습니다. 스파크가 팍! 팍! 일어나면서 손 가슴 입 머리를 쥐어짜듯 조였다가 놓였다가 비틀었다 하는데

얼마나 용을 썼는지 목청이 상처가 나서 물도 마시기가 괴로웠지요... 예배중인것을 느끼면서 겨우 절재를 하면서

많이 많이 아쉬웠지요 절재만 아니였으면 큰 역사가 일어났을텐데 말입니다.

마씀으로 부요를 채워줏고 성령의 기름 부음으로 접목 해주시는 원장님이 계시기에 너무 행복합니다.

2009년 송수 영신예배 기도제목 첫째가 생명과 재정의 봇물이 흘러 넘칠지어다 였는데 말씀 사역에서 베드로 고기 낚는

축복으 주셔서 행복합니다. 약속의 말씀 붙잡고 출발할수 있어 행복합니다.

올해에도 축복해 주실이 기대하니 감사합니다. 축복 많이 받아 두란노에도 원장님께도 섬길일 생각하니 행복합니다.

원장님 목사님 사랑해요♥

                                건강하세요 화이팅!!!!!!!!!!!!!!!!!!!!!!                                

- 시 온 성 교 회 김성자 사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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