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사모세미나에 참석해서 은혜받고 두란노와 인연을 맺게 되었다

2006년 부터 영등포로 금요일마다 다니면서 경배와 찬양을 부르면서 울고 또 울고...

설화영 원장님 의 선포되는 말씀을 들으면서 간증을 들으면서도 한없이 울고...

금요일 저녁엔 교회에 와서 심야기도하면서 또 울었다

20여년 넘게 목회하면서 힘들어서 울고 서러워서 울고 서운해서 울고 그랬었다

신세한탄 하면서 울었던 시간들이 억울해서 사단의 세력들에 속아서 허송세월 보냈던 시간들이 분해서도 많이 울었다

눈물이 메말라 있는 자신을 돌아보며 섬뜩했던 시간들도 있었다

저게 내모습이라니!

입술에서는 늘 부정적인 언어가 떠나지 않았었고 불평불만이 가득 했었다

원장님 보다는 사모님이라서 더 좋았고 무심코 지나쳐 버릴수 있는 작은일들도 세심하게 배려하시는 모습도

딱딱하게 굳어버린 내 마음을~내 눈물을~회복시키기에 충분했다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작은교회지만 마다하지 않으시고 부흥회를 해 주실때.

다시한번 원장님의 사랑을 확인했고

우리 나사렛대학과 원장님과 인연이 된다면 교단에 획기적인 일들이 일어날터인데 하는 생각을 했었다

천안지부 집회를 참석 하면서도 나사렛대학을 떠 올렸었다

총장님께 기회가 되면 말씀 드려볼까? 그분이 영성이 뛰어난 분인것은 확실하지만 나같은 사람의 말을 신용 하시겠어?

그런데 하나님은 생각만 했던 내 기도를 들으셨다 할렐루야!

생각만해도 응답하시는 하나님! 원장님께 수없이 많이 듣고 또 들었다

지금도 여전히 사단의 공격은 끊이지 않지만 두려워 하지도 초조해 하지도 않는다

승리하는 법을 배웠으니까...두란노를 통해서 ...원장님을 통해서...

한주간중에 제일 여유로운 월요일아침에...       예산아줌마의 사랑의 고백 입니다^^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