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적 한가한 월요일 아침입니다.

 

시간을 내어

21개의 간증문을 모조리 읽었습니다.

가슴이 두근두근, 콩닥콩닥 뛰기 시작합니다.

 

하나님께서

원장님을 통하여 하신 일들을 눈앞에 그려보며

제게 다가오시는 성령님을 가까이 느껴봅니다.

 

사모라는 이름~

잘해도, 못해도 말거리가 되는 이름~

 

"그래도 최선을 다해 일하다가 죽자"며

믿음으로 나아 가다가

때때로 장벽에 부딪혀서 아파하던 저에게

두란노를 알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 또 감사합니다.

 

그동안

해왔던 일들이 너무 많아서

몸은 묶여있지만

마음은 두란노를 향해 불타고 있습니다.

 

앞으로 두란노를 통하여 훈련받고

저의 계획이 아닌 하나님의 계획으로

저의 방법이 아닌 하나님의 방법으로

다시 한번 새롭게 약동하고 싶습니다.

 

원장님의

매력적인 미소 (눈 웃음)

매력적인 음성 (처음 찬양하실 때 남자목소리인줄 알았어요^^)

매력적인 몸짓 (춤 사위)

매력적인 영성 (어디에서도 만나 볼 수 없었던)

간절히 사모하며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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