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 오직 감사 뿐입니다.!

저는 신림4동에 있는 열린교회 강민자 사모입니다.

 마음이 갈급하던 차에 우리 목사님께서 두란노 세계 선교원 설화영 사모 집회 세미나에 가보는 것이 어떻겠냐고 하셨어요. 어디에 있는지 물으니 영등포에 있는데 회비가 있다고 해서 그러면 다음에 가지요 했는데 또 한 번 가보라고 말씀하시더군요. 그래서 전화로 신청을 하고 2008년 8월 18일 나사렛 대학교에서 세미나가 있더군요 그래서 아침에 가려고 준비하는데 비가 많이 오더라구요. 그래서 혼자 전철을 타고 천안에 내려 물어물어 찾아갔어요.

  세미나 실 이곳저곳을 찾아 첫 세미나실에 앉아 기도하는 중 부족한 저에게 하나님께서 꿈과 환상의 계시의 말씀을 주셨어요. 세미나실에 앉아 기도하는데 우리나라에서 우주에 최조로 간 이소연 자매를 보여주시면서 강민자 사모가 설화영사모와 토킹한다는 것을 보여주셨어요. 이소연 자매가 우주에서 우리나라로 말을 전한 것 처럼 설화영사모와 내가 의사소통을 한다는 것이지요. 오벧에돔의 집에 복을 주신 것 처럼 우리들에게 하늘의 일들을 보고 듣고 말하는 그런 축복, 저 하늘의 아름답고 멋진 빛이나는 비밀을 환상과 계시를 통해 알려주심이 제게는 정말 소중한 은혜인 것 같습니다.

  특별히 두란노 선교원을 계속 다니며 저의 자아를 발견하고 하나님의 감추인 보물들을 하나하나 발견하고 설화영 원장님의 영적 메세지에 감동 감화를 받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저는 더 큰 도전을 받고, 영적 갈급함을 채우고, 영성이 발전하고 영육간에 힘을 얻음에 더욱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신묘막측하신 그 뜻을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하고 기쁘지만 사람인지라 이땅의 것을 바라볼 때에 자꾸 실망하고 힘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설화영 사모님의 말씀을 들으며 제 마음이 나약할 때 제마음을 위로하고 강팍할 때 찌르고, 불평할 때 감사할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마치 전기가 통하듯 찌릿찌릿하며 그 마음에 감동이 넘쳐나는 기쁨이 있었습니다.

  오늘 3조에서 간증을 하라고 하는데 어떻게 하지요? 하고 물어보았더니 홍시감과, 빨간 사과를 보여주셨고, 햇볕은 쨍쨍 모래알은 반짝 모래알로 떡해먹고, 언니누나 모셔놓고 맛있게도 얌얌 하는 그 노래를 제게 주셨어요. 우리는 이땅의 것이 아니라 위에서 내린 신령한 은혜로 우리가 살고 먹고 일한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낄 수 있게 해주셨어요. 우리는 주님의 빛으로 반짝일 수 있고, 이 세대에 빛과 소금으로 살 수 있다는 것, 큰 일을 감당하게 하셨다는 것을 느꼈고, 그런 일에 설화영 원장님을 사용하고 계시고 만나게 하시고 전파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또 원장님을 존경합니다.

  영적인 영역 가운데 숨어있는 그 하나님의 놀라운 일을 발견하셔서 아직도 부족한 저희를 깨우치시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큰 일꾼설화영 원장님, 그 수고와 노력을 통해 연약한 우리가 더 하나님께 영광돌릴 수 있고 새롭게 달란트를 발견하고 영적인 힘을 얻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아직도 부족한 마음을 가지신 몇몇 분을 보면서 제마음도 이렇게 안타까운데 하나님마음은 얼마나 더 안타까울까 라는 생각을 하기도 하고, 또 그들 또한 비밀을 조금씩 맡보게 되다 보면 변화될 것이라 믿습니다.

  최선을 다하시는 원장님 건강하세요 그리고 천동욱 목사님도 건강하시고 정말 영육간에 강건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부족한 저의 기도이지만 그 기도를 듣고 응답하실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믿으니 더 기도하게 됩니다.

 오늘도 하나님은 내가 무엇이든지 물어보기만 하면 꿈과 환상과 예언의 말씀을 그날그날 보여주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저는 믿고 있고, 함께 모인 그 무리들에게도 각양의 은사와 능력이 함께 하시리라 믿습니다.

  저는 금요일을 매주 기다리며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오늘은 어떤 생명의 양식으로 재충전을 받을까, 나의 잘못을 발견하고 원장님 같이 많은 이들에게 기쁨을 주고 하나님의 소망을 갖게 하며 믿음과 사랑이 삶에서 우러나오는 하나님의 일꾼이 될까 생각하며  지냅니다. 더욱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가지고 살기를 소원하며 이 글을 맺겠습니다.

  주안에서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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