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님을 주안에서 만난 것이 제 생애의 가장 큰 축복입니다.

원장님을 만나지 않았다면 아직도 전 무엇이 하나님이 기뻐하는 것인지 몰라 긴 터널 속을 헤매고 있을 것인데, 원장님을 만나서 지금 이 나이 50에 시작할 수 있으니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지나온 세월보다 앞으로의 날들이 더 짧을 텐데, 내 안에 이뤄진 하나님의 나라가 더 견고하게 세워져가도록 보화를 가득 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열방까지도 향하여 나타내겠습니다.

모두가 주께로 돌아와 예배할 수 있도록 통로가 되고 그루터기가 되겠습니다.


궤도를 수정해 주시고 노선을 확실하게 해주신 원장님, 아직도 완전히 체질되지 못한 부분들이 있어서 아파할 때가 있어도 전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즉시 여호와 하나님 손잡고 일어설 수 있으니까요.

저는 늘 고백합니다. 두란노에서 저처럼 원장님 만나 복 받은 자는 없다구요.

항상 함영순 사모가 최고로 복을 누리고 있다고 생각해요.

할 수만 있으면 원장님의 좋은 제자가 되려고 나름대로 노력하고 신경 쓰고 있습니다.


기가 막힐 웅덩이에서 지금의 새 노래를 부르기까지 아낌없이 격려해 주시고, 사랑해 주시고 기도해 주신 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앞이 보이지 않아 울며 기도하고 방황할 때 조용히 손 내미시고 잡아주신 원장님은 아마도 하나님이 원장님을 통해 저에게 다가오신 것으로 믿습니다.

늘 두란노를 생각하고 원장님을 생각하며 감사의 기도를 올립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 마다 원장님께서 하신 말씀을 떠올리며 붙잡습니다.

하나님이 일 하시면 한 방에 해결하신다고요,  

원장님을 멘토로 만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저는 이렇게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원장님 사역에 더 큰 축복하셔서 저와 같은 많은 사모님들을 회복케 하시도록 말입니다.

확신합니다.

그리고 외칩니다.

주님과 함께, 두란노와 함께 승리의 화이팅을!

원장님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그리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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