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 속에 조금씩 이루어져가는 하나님의 나라

 

하박국 선지자가 고백했듯이, 무화과 나무가 무성치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식물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로 인하여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을 인하여 기뻐하리로다!


입으로는 고백이 되는데 크고 작은 어려움이 오면 마음 깊은 곳에서 온전히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음을 고백하지 아니 할 수 없는 약한 자, 교회의 충격적인 일들로 인해 마음이 지치고 괴로움을 호소하며 몸부림치던 그 상황에서 나는 설화영 원장님의 6회 세미나 <하나님의 신에 감동한 사모>가 안산 그이름 교회에서 열린다는 신문에 난 광고를 보고 흥분이 되었습니다. 꼭 가야겠다고 마음을 먹고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이 집회의 소식은 어쩌면 나를 향한 하나님의 섭리였습니다. 돌이켜보면 주님은 언제나 우리의 앞길을 계획하고 계심을 고백합니다.

누군가 사모들에게 가장 행복한 사모가 누구냐고 물어 본다면 난 말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는 그 사람이 가장 행복한 사람이라는 것을...


그이름 교회에 도착하여 안내를 받는 순간부터 섬기시는 분들이 사모님들이라는 말에 내 마음은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그 환영 속에 첫 시간을 기대하며 원장님의 모습 속에서 주님을 뵈온 듯 너무나 편안했습니다. 너무나 기뻤습니다.

시간, 시간 말씀 속에 내게 주시는 주님의 사랑은 나를 위한 집회로 설화영 원장님을 통해 문제를 문제로 보지 않도록 해결하시고, 방향을 제시하시고, 나의 마음을 바꿔놓기에 넉넉했습니다. 성도의 많고 적음도 교회를 떠나는 무리가 많아도 모든 것 내려놓고 자유를 누리라는 말씀은 나에게 주시는 말씀이었습니다. 주님은 먼저 목사, 사모 그 자체에 관심을 갖고 계시며, 내가 행복한 사모가 되기를 바라시는 주님이 계심에 너무나 큰 위로의 순간들이었습니다.


헌금 사역 속에 내게 주신 말씀은 히브리서 12:1-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징계하심을 경히 여기지 말며 그에게 꾸지람을 받을 때에 낙심하지 말라.......

나의 한계는 주님의 시작이니, 나의 한계가 주님이 일하시는 통로이길 원하신다고,

나의 힘으로 하던 약한 모습을 내려놓고 내 안에 주님의 나라가 온전히 이루어지도록,

상황이 어떠하든 자유가 내 안에서 나를 주장하여 감사와 찬양과 경배를 주께 올려 드릴수 있도록,

아직도 부족함이 많아 성령의 능력이 나를 주장하시기를,

그래서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전하기에 쓰임 받는 자로 동산의 샘이 되어 사용되도록,

두란노를 훈련의 장소로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거기에 주님과 주님을 닮은 원장님이 계셔서 우리 사모님들이 행복한 사모가 될 수 있도록, 시간, 시간 주님께로 더 가까이 가도록 인도하시는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매주 금요일마다 두란노에 참석하면서 염려하고 걱정되는 기도의 제목들이 그때마다 해결되며 위로하시는 주님을 원장님을 통해 만나게 해 주셨습니다. 어떤 말로 다 표현 할 수 있으리요. 왜 그 많은 시간을 다 지나쳐 버리고 6회 때에 원장님을 만났을까, 더 일찍 만났더라면 더 많은 행복 속에 살아갔을 텐데... 아직은 모든 것이 부족하지만 ‘약한 나로 강하게 가난한 날 부하게 눈먼 날 볼 수 있게 주 내게 행하셨네’ 찬양하며 내게 행하실 일 기대하고 또 기대합니다.


또한 ‘말세에 부어 주시는 은혜 환상을 보며 꿈을 꾸리라’, ‘창 12:5 아브라함이 마침내 가나안에 들어갔더라’는 내게 주시는 말씀들과, 때로 게을러질때면 꿈을 통해 보여 지는 상황은 나로 하여금 벌떡 일어나 원장님께로 달려가도록 했습니다. 주님은 꿈을 통해 많은 것을 깨닫게 했습니다. 아직은 먼 길이지만 새롭게 살아가려고 생각을 바꾸고 말을 바꾸고 남편을 향한 마음도 불만에서 감사와 격려로, 힘을 주는 행복한 목회로 최선을 다해 ‘어떤 상황에서도 환경을 누리라’는 원장님의 말씀따라 환경을 누리며 살아가려고 말씀을 되새겨 봅니다. 더욱 감사함은 두란노의 선포 기도는 얼마나 많은 힘과 능력으로 우리에게 소망을 주시는지 늘 감사드립니다. 정말 주님을 닮은 원장님 온유하신 모습 닮고 싶습니다.


모든 사모님들을 더 많은 행복의 길로 인도하여 주시길 기도드리겠습니다. 환경을 누리는 삶으로, 또한 모든 상황에 대하여 ‘그럴 수 있어’ 그 간단한 단어 한 마디는 얼마나 모든 사람을 편하게 해 주는지... 성도들을 향해서도  그럴 수 있어’ 이 말 한마디면 마음에 불만도 사라지고, 모든 것이 이해가 되고, 사랑이 더해짐을 체험합니다. 주님의 사랑과 그 사랑을 갖고 사시는 원장님이 계시기에 우리 사모님들은 더 행복한 삶을 살수 있고, 그러기에 목사님들도 행복해지셔서 주님의 맡기신 성도들에게 더 큰 행복으로 하나님을 섬기도록 인도해 주시리라 기대해 봅니다.


이제는 그 어려웠던 교회의 문제도 다 해결되고 적은 성도들이지만 행복해요. 더욱 즐거운 성도의 삶으로 인도하려고 노력하며 행복한 목회를 합니다. 표현력이 부족하여 마음에 감사와 원장님을 향한 마음이 글로 많이 부족합니다.

원장님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너무 너무 행복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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