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합니다. 설원장님!!!

전에는 감히 행복이란 단어를 말하지도 느끼지도 못했었는데 교회 개척으로 인한 몇년동안의

말할수 없는 시련과 연단이 너무힘들어 모든것을 포기하고싶은 상황속에서도 하나님은 끝까지 지키시고 인도하셨음을 지금에 와서야   그 사랑이 얼마나 큰사랑인지 눈시울을 젖게 합니다.  이제는 말할수 있고 느낄수 있어요 하나님의 광대하신 사랑을요  못나고 먼지같은 저의 작은 존재임에도 하나님은 영광받으시길 원하신다는 것을 늘 성령님은 마음깊은 곳에서 말씀해 주시지요  원장님을 만나게 하심이 얼마나 감사하고 행복한지 말로 표현할수 없어요  복있는 교회를 정금같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계획에 오늘도 눈시울이 젖어 듭니다.  내일이면 보고싶은 원장님 고마운 사모님들을 뵐수 있어 정말 행복하답니다. 이행복함 까지도 우리아버지께 영광으로 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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