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님이 제목을 주셨는데

글을 한 줄도 쓸 수가 없었습니다

하나님이 주시지 않으면 생각의 문이 열리지 않아요

아직 저로서는 감당이 안되는 제목이기에.....더욱 그렇습니다.

그러나 머무르지 않고, 발전되기 원하여 시리즈로 글을 올리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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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큰 마음을 주셨는데

나는 좁은 새 가슴으로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솟아 나는 샘물을 허락하셨는데

나는 병아리 부리로 물을 찍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본향을 향하여 대로를 놓아주셨는데

나는 좁은 오솔길에서 헤매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세계 열방을 향해 나아가라고 하시는데

내가 밟고 있는 땅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알아가고 있습니다

두란노를 통해서.....

 

큰 - 우주에 점 하나 같은 나

그 점 안에 큰 우주가 들어 있다는 것을....

 

이미 절벽에 떨어지는 훈련은 끝났고

날개만 펴면 독수리처럼 날 수 있다는 것을....

 

내가 서 있는 땅은 거룩한 땅이고

하나님께서 의의옷, 거룩한 옷, 제일 좋은 옷을 입혀 주셨다는 것을..

 

내 안에 내가 지어 놓은 집이 허물어져야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진다는 사실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내 마음, 생각, 의지, 감정과 성품에 겸손이 회복되어야

하나님의 축복이 임한다는 사실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작은 그림 속에 성령님을 가두어 놓았던 것을 회개합니다

광대하신 하나님을 보지 못하고

환경이나 사람때문에... 라고 핑계하고 원망했던 것을 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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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부터 풀어야할 지....말씀을 깨달을 수록...... 엉켜있는 실 타래

이전 보다 더 많이 보이는 나의 부족함.... 연약함.... 교만함.....욕심....

 

하지만

지금의 수준에서 멈추지 않고....

 

금요일

사모 영성학교에 참석하여 예언적인 말씀을 듣는 일과

하나님을 향해 무릎꿇는 일천번제로 순종하면서.....

 

세상이 감당 할 수 없는 원장님(원조모델^^)의

믿음의 언어....믿음의 생각....믿음의 행동들을 닮아가면

저도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사모가 되리라고 확신합니다

원장님! 사랑합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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