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주일예배에 힘써 온마음 다드려 찬양케하시고 또 하나님께서 더큰 부흥과

꿈을 주심을 감사드리며 이마음 식어질까봐 집으로와서 두란노에 얼른 글을 올립니다

금요일마다 이제는 기다려지며 원장님의 말씀의 능력과 운동력이 내삶을 부요케 하며

또 다른사람에게 전이 될것을 믿으며 그렇게 쓰임받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화요일 교인들의 기도모임 수요일 청년들의 기도모임 인도를 시작했읍니다

말씀은 원장님이 내게 주신 생명의 말씀을 나누는데 다들 사모하고 좋아하고 있읍니다

내마음에 부요가넘치고 감사와 기쁨이 오니 성도한명 한명이 귀하고(특히 일군)감사하네요

말씀이 내게 먼저 체질화되고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에 귀기울이고 순종하는 주의 사람되길

매일 소망합니다

어떤사모님이 물어보더라구요

두란노 언제까지 가는거냐구요   하나님이 가라구하실때까지  힘닫는데까지 원장님이 그만오라 하실때까지

두란노 새로오신 많은 사모님들도 이제 하나님의 더큰 축복과 소망이 넘치시길 기도합니다

함께할수 있음을 감사해요 사랑해요 축복해요(우리교인들한테 만나면 이렇게 인사합니다)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