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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540379   2008-09-24
67 두란노세계선교회에 다니면서 제가 많이 변했어요 4
왕초보^^
113252   2010-06-09
저는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는 은혜를 누리면 부족함이 없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두란노에서 사모님들과함께 은혜를받으면서 그런좁은 생각을바...  
66 사모세미나 1
함영순
119967   2010-06-08
두란노에서 하는 사모세미나. 올해도 나를 아름답게 다듬기에 충분했다. 시간시간 생수를 마실수 있어서 얼마나 감사하던지..... 준비의 기도가 이렇게 엄...  
65 행복한 신부 2 image
주바라기
107971   2010-06-05
가난했던 시절..... 예쁜 드레스 한 벌 입어 보지 못하고..... 절약하려고 신부 화장도 아는 동생한테 그냥 얼굴을 맡겼더니.... 가장 이뻐 보여야 할 결혼식 날, 그렇지...  
64 왕초보 글올립니다 1
왕초보^^
111503   2010-06-04
사랑하는 원장님 사랑하는두란노 사모님들께 왕초보 글 올림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하나님이 얼마나 두란노를 사랑하는지 원장님을 사랑하시는...  
63 이런꽃길을 걸어요 ~~~!!! image
덕성왕비
110010   2010-05-29
ㅡ이런 꽃길을 걸어요ㅡ 마음이 맑고 정갈하고 너그러운 사람은 아무리 강한자 앞에서도 흔들릴 이유가 없다 그어떤 시비도 맞서지 않고 지는것 같지...  
62 하나님 자녀의 축복 3 3 image
김민숙
121743   2010-05-22
어제는 석가 탄일로 국경일로 아예 정하여 온나라가 시끄러웠고 교통까지 마비될 정도 였지요 두란노 사모집회에 참석하여 원장님의 말씀으로 큰 축...  
61 지난 사모 세미나때 ......(재작년) 1 image
덕성왕비
110930   2010-05-15
지난 지난해 ~ 두란노 사모 세미나때 이백성을 불쌍이 여기시고 이민족의 죄를 용서해 달라고....... 진리가 승리케 하시고 이 나라에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지...  
60 (간증)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덕성왕비
107063   2010-05-13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나의 간증) 나에게는 바라만 봐도 기쁘고 생각만 해도 고마운 분이 있습니다. 그 이름은 두란노 세계선교회 설화영 원장님 이십...  
59 철저한 성령님의 후원 1
동행교회
119150   2010-05-11
동행교회 제갈미선사모 2010년 1월말 “사모 영성 세미나”란 광고를 보게 되었다. 내용을 읽어보니 마음에 와 닿았다. 가위를 얼른 가지고 와서 스크랩 한 뒤...  
58 닉네임을 권사에서 예찬으로 바꿔 연습 25
예찬
121428   2010-04-20
원장님 김숙자권사입니다. 오늘 가입 축하해 주세요 컴 신나요 주님과 함께 두란노와 함께 ............... 다음에 뵈요 모두들 안녕히 특히 이글 쓰느라 30분 걸렸음 최초...  
57 나의 별명은 큰언니 왕언니 신세대 할머니 랍니다. 4
덕성왕비
110811   2010-03-25
우리가 다아는 사실이지만 다시 올려봅니다 내 나이 칠십 대 랍니다. (구 덕선) 두란노 세계선교회를 자랑합니다. 이제는 법인으로 인가 나서 더욱 주님께...  
56 하나님의 기쁨 3 image
한동연
109931   2010-03-08
요즈음 천년의 침묵이라는 책을 읽고 있습니다. 피타고라스는 기원전 6세기의 인물로서 직각삼각형을 이용하여 피타고라스의 정리를 발견하여 피타...  
55 나비 한마리 1 image
주바라기
109343   2010-03-06
두란노에 들어서면 몸이 가벼워집니다 찬양을 하다보면 날개가 나오고 원장님의 말씀을 듣다보면 어느새 한 마리의 나비가 되어 날고 있습니다 하나...  
54 꾸뻑 ! 사랑하고 축복하며 인사올립니다. 1
정금
113986   2010-01-21
샬롬 ! 책꽂이에서 뚜~욱 내눈앞으로 떨어진 책 "신이 감동한 사모" 참이상하다 이책이 왜? 내게로 찾아오시나? 밤을 설치며 읽어내렸다. 다음날~ 금요일 새벽...  
53 새해 세감사 image
주바라기
113717   2010-01-06
사랑하는 나의 주님 새해에는 이렇게 되기 원합니다. 말씀의 생수를 마시고 내 영이 맑아지는 한 해가 되게 하소서! 말씀의 떡을 먹고 내 영이 살 찌는 한 해...  
52 눈 내리는 날에 image
주바라기
113247   2010-01-06
기쁨을 한 껏 머금고 바람날개 타고 조용히 내리는 눈 하늘에서 내려오는 신기한 선물 창가에 부딪혀 꽃이 되네 세상의 먼지까지 다 덮어버린 깨끗한 세...  
51 샬롬 !!!!! 1
성경
111943   2009-12-17
샬롬 ? 문의합니다 2010년 제자대학은 언제쯤시작이 되는지요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축복하고 사랑함니다.  
50 빛나게 하리라 3
주바라기
109964   2009-12-04
수 많은 언어.... 하나님이 별처럼 반짝이는 언어를 내 안에 가득하게 주셨는데 난 어쩌면 그렇게 못난 것만 선택하여 사용하고 있었는지 난 어쩌면 그렇게...  
49 하나님의 일꾼으로 자천하여 image
주바라기
109539   2009-11-18
오직 모든 일에 하나님의 일꾼으로 자천하여...... 넘어지고 일어나기를 여러번 반복하여도.... 어두운 데서 불러내신 하나님의 은혜가 너무나 감사하여.... 알고...  
48 종종걸음 image
주바라기
110207   2009-10-16
두란노에 늦깎이로 태어나.... 소나기처럼 부으시는 성령님의 은혜를 흠뻑 받고... 그러나 여전히 삶은 삶이고 말씀은 말씀이고... 그 말씀이 삶이 되어야 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