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는 은혜를 누리면 부족함이 없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두란노에서 사모님들과함께 은혜를받으면서 그런좁은 생각을바꾸어주었어요 이번세미나를통해 큰은혜를받고 컴퓨터로 은혜도 나눌수있으니 너무 재미있어요 언제인가 원장님께서 컴퓨터 못하는사람 회개 하라고 하실때 찔림이 있었어요 열심히 배우면서 따라갈께요 저희를 위해 수고하시는 원장님과 사모님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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