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이런 꽃길을 걸어요ㅡ
    
    
    마음이 맑고 정갈하고 너그러운 사람은
    아무리 강한자 앞에서도 흔들릴 이유가 없다
    그어떤 시비도 맞서지 않고
    지는것 같지만 종래에는 이기는자가 된다.
    그런 마음을 소유하려면
    주님을 어제보다 오늘 더 가까이 하자
    주님과 멀어지면 죄와 친해지기 일수다
    믿음 좋은 이와 가깝게 지내면 믿음이 좋아지고
    술꾼과 가까이 지내면 주량이 늘어나고
    도박꾼을 가까이 하면 도박이 늘어난다 .
    내주먹을 믿고 사는 사람은 강한것 같으나
    실상은 약한자요 주위의 작은 유혹에도
    쉽게 넘어질 수 밖에 없다.
    정갈하고 맑은마음이 되려고 하면
    우선 마음이 더러워지기 전의 자신에게 까지
    돌아가 거기서 부터 떼국물을 씻어내야 하리라.
    분명한 가치관을 새롭게 갖고
    이에 따른 명백하고도 단정한 자신을 지향하며
    자신을 다시 흐트러진 생활과의 단절을 결단하고
    팔 하나를 짤라 내는 아픔을 감수 할때
    비로소 자신과의 싸움에서 차츰
    이길 확율의 수치가 높아져 갈 것이다
    어떤 자리에서나 자신을 잘~지키는 사람은
    마음을 잘 다스릴줄 아는 사람이며
    모든사람과의 관계에서 의젓하고도 당당하다.
    이런 모습은 참 아름다운 모습일것이다.
    바닷가의 수많은 조약돌 들이
    저마다 파도에 밀려
    오고가고를 반복하는 중에도
    무게로 버티며 자신을 지켜 ~~
    비죽 빼죽 날카로운 모서리 부분들이
    깎아지고 갈아지고 달아서 ~~~
    종래에는 아무도 찌르지 않는 둥근모습으로
    크고 작은 원을 이루고 자신을 지키듯
    고요하게 나를 지켜낸 조약돌처럼
    내안에 나를 지켜줄 자는 바로 나이기 때문에~
    거친마음 모난마음 들일랑 ~~
    믿음의 강가 말씀의 파도에 갈고 다듬어
    내가 깎일지라도 누구도 상처 주지않는
    마음맑은 믿음의 사람이 되어야 하리라
    다른이를 상처주는일 언뜻 생각하면
    내가 이긴듯이 시원하다 생각 할 수 있지만
    실상은 상처를 주는 자가 받는자보다
    그리스도의 말씀과 더 멀리 서 있음을
    곧 알게되기 때문이다.
    날마다 예쁘고 동그란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닮아
    곱고 너그럽게 아름다운 꽃길을걷자
    그런 삶을 살아가면 ~~
    매일 만나는 서로가 얼마나 행복할까...!
    우리 예쁜 마음으로 이런 꽃길을 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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