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석가 탄일로 국경일로 아예 정하여 온나라가 시끄러웠고 교통까지 마비될 정도 였지요

두란노 사모집회에 참석하여 원장님의 말씀으로 큰 축복을 다시 확인하며 무장하는 복된 시간이었읍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   믿음으로 사는 세계 속에서 다스림의 권세 주시고 나의 가치를,

영적 주자됨을,  지도자의 위치가 무엇인지, 진정한 섬김을 알게 하심을 감사 합니다

어제 집으로 오는 버스에서 절에 달린 무수한 등과 사람들을 보면서 절로 가지아니하고 교회로 내삶을 드리게 됨을            

다시 감사하는 시간되었답니다

두란노를 좀더 일찍 만났으면 좋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어요 암튼 금요일날이 제일 기다려지고

새힘을 얻는 시간입니다    사모님들도 다 그렇겠지요0000000000

 

이번 12회 사모세미나에 성령님의 역사하심이, 기름부으심이 넘쳐서 오는 모든 사모님들이 축복의 통로되시길........

 또 원장님과 수고하시는 모든 임원사모님들 건강하시길 축복드립니다 emoticon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