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지난해 ~ 두란노 사모 세미나때

     이백성을 불쌍이 여기시고 이민족의 죄를 용서해 달라고.......

    진리가 승리케 하시고 이 나라에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지기를.......

내맘에 강팍하고 굳어진 심령이 있다면 찌기하나없이

부서지고 녹아지고 뽑아 주시기를...  

그리고 에레미야 선지자처럼 나라와 민족을 위한 눈물을

주님께 영광 돌리는 눈물을 회개의 눈물을 감사의 눈물을 

사랑의 눈물을 자녀들을 위한

눈물을 불쌍한 영혼 들을 위한 눈물을 달라고.......  

아침 식사 시간이 다 지나가는 줄도 몰랐습니다.

웬 눈물이 끝없이 쏟아지는지......

주체 할 수가 없었읍니다. 

원장님은 내게 에레미야서 1:5~9절 말씀을 주셨어요

(성령님의 음성으로 들렸읍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회장님 우리 원장님 사모님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성령충만함과 하나님의 은헤와 긍휼과 평강이 있기를 빕니다!♥♥♥

                                                피곤은 사라지고 새 힘이 넘칠지어다!

                                                      활력소가 넘치기를 기도 합니다
   
                                                              구  덕 선 올림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