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나의 간증)

나에게는 바라만 봐도 기쁘고 생각만 해도 고마운 분이 있습니다. 그 이름은 두란노 세계선교회 설화영 원장님 이십니다. 그는 같은 사모로서 많은 사모가 겪는 맘 고통과 아픔을 믿음으로 딛고서 두령으로 영적지도자로 우뚝 서신분이십니다. 나는 우리나라에 유명한 목사님들의 사모세미나를 빠짐없이 쫓아다녔습니다. 어디를 가도 해결 받을 수 없었던 나는 비장한 결단을 내렸습니다 우리성도들에게 이런 광고를 했습니다. 나는 깊은 산속으로 금식 기도하러 들어 갈 것인데 만약 내가 돌이오지 않으면 기도하다 산속에서 죽은 줄 알고 찾지도 말아달라고......

이혼은 못하겠고...... 남편 목사님을 떠나 도망 갈 여고 결단을 했읍니다. 그런 못된 생각만 하고 있으니 내영은 약해질 대로 약해져서 모든 병이 나를 엄습했고 하루하루를 고통스럽게 지내던 중에 힘을 내어 20일 동안 죽을 각오로 주님께 기도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주님 보시기에 아직 제가 쓸 만하거든 내영과 육을 회복시켜 쓰시던지 아니면 주님께 영광 가리기전 내 영혼을 거두어 달라는 깊은 기도를 드리던 중 환상 중에 도포 같은 옷을 입은 젊은 분이 초대장을 나에게 전해 주었어요 나를 초대한분이 누구야고 물었더니 우리나라에 예언자 중에 예언 자 이신 분이 함께 일 할여고 그러 신 다 라고 하더군요 나를 쓰실여는 주님의 계획이 있음이 얼마나 감사했던지... 그 후 며칠 지나 어떤 사모님께서 천안에 초교파 적인 사모세미나에 함께 가자고........

나는 이곳이 내게 초대장을 보낸 곳이 아닌가란 생각이 들어 고통스런 육체를 끌고 가서 성전에도 앉지 못하고 이층 유아 실에 누어서 시간마다 은혜를 받기 시작 했습니다. 강사님이신 설화영 원장님은 나와 같은 맘 고통으로 열두 가지의 엄청난 병으로 죽을여고 40일 금식까지 했는데 죽지는 않고 암이란 병과 12가지 병을 치료받게 되고 모든 원망과 불평이 감사로 변화되어 이렇게 영적지도자로 우뚝 서신분이 바로 오늘날 영적 지도자이신 설화영 원장님이시고 지금은 우리 두란노 세계선교회가 정부로부터 법인 인가가 나서 설화영 이사장이십니다. 그때 죽고 싶었던 나는 새 힘을 얻게 되었고 문제는 모든 잘못이 나에게 있었음을 뼈저리게 깨닫게 된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었습니다. 그 즉시 남편 목사님 에게 그동안 제가 다 잘못 했어요 목메인 말로 용서를 빌었습니다. 하지만 15년을 맘 아프게 한 나를 쉽게 믿어주지 않더군요 우리 두란노 멘트가 있는데 축복 합니다. 사랑합니다 란.......

남편에게 사랑 합니다. 하면 비웃는 듯한 표정을...... 나는 포기 하지 않고 둘이 마주칠 때 나는 요즘 당신이 좋아졌어 란 말과 변화 되어 지는 삶으로 나의 진심을 인정받게 되었답니다. (내가 변하지 않고는 절대로 상대방이 변하지 않는다) 지금도 매주 금요일 마다 축복이 있고 영성이 있고 성령의 기름 부으심이 있고 경배와 찬양이 있는  두란노를 간답니다. 늘 원장님은 생명주는 말 생산성 있는 말 긍정적인 말만하고 쓰잘데기 없는 말은 농담도 하지 말라고 하며 우주를 품을 수 있는 넓은 마음을 갖고 사탄, 마귀, 귀신들을 밟고 다니라 하신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왜 광야에서 떼죽음을 당했는가? 3일 길 밖에 안되는 가나안 땅을 왜 40년을 ........

하나님은 경건과 거룩 성의 훈련을 시켰지만 그들은 결국 그 훈련이 안되여 떼죽음을 당하지 않았던가? 결국 경건한자 거룩한 자로 훈련되지 않아서 떼 죽을을 당한 것이다. 우리가 경건한 자 거룩한 자로 바꿔질 것을 결단하면 생각이 바꿔지고 입의 말과 삶이 바꿔진다 나는 그동안 생산성 없는말 생명 없는말 부정적인 말 농담 거기에 잘난 줄 알고 오만 교만했던 내가 부끄럽기 한이 없습니다. 지금 나는 모든 사람을 축복하며 사랑만 할 것을 결단하고 설화영 원장님을 만남으로써 남편목사님과 모든 이들을 주안에서 사랑하며 기뻐하며 감사하며 광야가 청산된 삶을 살고 있습니다. 이번 사모세미나에 오시는 사모님들도 말씀과 찬양을 통하여 경건과 거룩함으로 훈련받고 열리고 풀리고 안 되는것과 불가능한 것이 되고. 정복하고 다스리고 누리는 축복이 가득하게 될것을 믿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원장님 고맙습니다!.

아직도 부족하지만 나로 나 된 것은 하나님과 원장님의 은혜위에 은혜입니다!.


(두란노 초창기때 많은 사모님들이 이런 간증을 많이 했읍니다. 원장님 만나고부터 기사와 이적을 많이 보았고 누린 축복이 많지만 이번 사모세미나에는 처음오시는 사모님들이 많이 있을 것 같아서 이 간증을 선택했습니다.)

회장님 원장님 사모님들을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구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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