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다아는 사실이지만 다시 올려봅니다
 

내 나이 칠십 대 랍니다. (구 덕선)


두란노 세계선교회를 자랑합니다. 이제는 법인으로 인가 나서 더욱

주님께 감사 드립니다 우리 설화영 이사장님은 우리 사모님들을 위해

영성 훈련은 물론이고 지금시대는 자격증시대라 모든 사모님들에게 필요한

자격증을 들려주고 싶은 깊은 뜻에서 장학금을 주면서 저렴한 등록금으로

공부를 할수 있도록 배려해주심을 진심으로 우리 이사장님 께 고마운

마음을 드립니다. 그은혜를 갚을 길이 없습니다.


아무도 이런 일을 할수 없지만 우리 설화영 이사장님만 하실수 있는 일임을

우리는 잘 압니다. 이사장님, 회장님, 화이팅*^^* 사랑 합니다 축복합니다!!!


한번 쯤  내 자랑을 해 볼가 해요 내 나이에 삼년 전  상담학, 부모교육,

미술치유, 공부를 부천에 있는 서울신대 김 종환 교수님과 몇몇 교수님 들 한테

공부를 해서 금년 3월 달에 2급 상담학 자격증을 취득 했어요.

젊은 사모님들은 덤덤하던데 ..........

나만 넘 기쁜것 같았읍니다 왜냐 구요?  이 나이에 공부를 한 다는

게 넘 즐거워요~~~! 


앞으로의 수업과목도 있습니다 : 신학, 상담, ( 1급자격증을 받기위해서) 성경,

은사개발, 사회복지, 리더쉽, 이런 과목을 공부하고 최대한 자격증을 받을 겁니다

어떤 사모님 왈 그 나이에 무엇 하려고 자격증을 딸려고 공부해요?

자격증 없이도 할 수 있잖아요?  하더군요

나는 왜 이 나이에 공부를 하고 싶기도 하지만 왜 공부를 해야하나??? 

나는 젊은이 들 처럼 광범위하게 유효적절하게 사용은 못하겠지만

배우면 내 마음의 나만의 부요가 있답니다.  


문제는? 들을 때는 쇼킹하게 들어오는 데 바로 잊어버리는 안타까움 뿐 이랍니다.

또 하나는 울 서방님(김 남규 목사님) 73세에 한양대학원 고령화

사회복지 전문과에 졸업반 이 랍니다 지금은 졸업논문 쓰느라 분주하답니다.

나는 그동안 조금 서투른 솜씨로 서방님의 과제물 레포트를 쳐 준답니다.

다 늙은이들이 무엇 하는 건지 하면서 둘이서 깔깔 웃기도하며 즐겁게 산답니다.

헌데 울 목사님은 공부를 아주 잘 해요 학점은 모두 A학점 이 랍니다

목회 은퇴하고 노인들을 위해 일한다는 포부가 확실하게 이루어져 가고 있습니다.

끝으로 이사장님 회장님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평강을 빕니다. ㅡ구  덕 선ㅡ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