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란노에 들어서면 몸이 가벼워집니다

 

찬양을 하다보면 날개가 나오고

 

원장님의 말씀을 듣다보면

어느새 한 마리의 나비가 되어 날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보좌 앞에 날아 오르기도 하고

내 영의 깊은 곳에 내려가 보기도 합니다

 

내 힘으로 그릴 수 없는

믿음의 큰 그림 앞에서 빙그레 웃기도 합니다

 

주시는 가능성이 너무 커서

벅차 오르는 가슴을 주체 할 수 없습니다

 

맛있게 요리한 말씀들이 가득한 상에서

언제나 배부르게 먹고  기쁨으로 돌아옵니다

 

비록

혼자서

날개짓을 하다가

 

내 모습 바라보며 굳어지고,

현실을 바라 보며 지친다 하여도

또 다시 금요일이 돌아 오기에 잘 견딜 수 있습니다

 

시든 꽃들에게

소망의 노래를 불러주는

힘찬 나비로 성장할 때까지

결코 이 일을 중단하지 않을 것입니다

 

금빛날개 은빛날개 달고

여호와의 생기를 나눠주는 나비가 될 때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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