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

 

책꽂이에서

뚜~욱

내눈앞으로

떨어진 책

"신이 감동한 사모"

참이상하다

이책이

왜?

내게로

찾아오시나?

밤을 설치며

읽어내렸다.

다음날~

금요일 새벽

114로

다이얼을 돌렸다.

찾아갔다.

멀리서 들려오는

찬양소리가

날,

끌어당겼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꾸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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