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많은 언어....

하나님이 별처럼 반짝이는  언어를

내 안에 가득하게 주셨는데

난 어쩌면 그렇게 못난 것만 선택하여 사용하고 있었는지

난 어쩌면 그렇게 힘 없는 것만 골라서 사용하고 있었는지

 

내게 주신 많은 생각들....

보석처럼 반짝이며 내 안에 가득했지만

난 어쩌면 그렇게 안 되는 쪽으로만 기우러져 있었는지

난 어쩌면 그렇게 어두움 속에서 생각의 길을 막고 있었는지

 

그동안

크게 보이는 현실을 왜 꾸짖지 못했는지....

무응답은 하나님의 소관인 것을 왜 알지 못했는지.....

 

오늘 말씀을 듣다가 제 앞에 있는 큰 산이 무너졌습니다!!!

 

"나의 언어가 하나님의 기업이다"

오늘 주신 원장님의 그 말씀이 제 안에 가슴 벅차게 들어왔습니다.

 

생명력있는 말을 하고 싶어도 생각이 닫혀서 표현하지 못했는데....

선포기도문으로 선포하면서도 힘이 없었는데.....

이제 알았습니다.

반짝이는 별과 같은 언어들을 어떻게 꺼내 써야 하는지 깨달았습니다.

남편에게

자녀에게

성도들에게 줄 메세지가 생각났습니다.

 

나의 생각이 하나님의 기업이고

나의 비전이 하나님의 기업이며

내가 하나님의 기업이라고 하신 말씀가운데

오늘 저에게 주신 메세지도 있습니다.

"나는 1급수다!"

"깨끗하게 될지어다!"

 

하나님이 말씀으로 이세상을 창조하신 것 처럼

하나님이 주신 언어로 흑암의 세력을 묶고

하나님이 주신 언어로 환경을 풀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충만해졌습니다. 

 

어둠이 걷힌 길을

말씀 붙잡고 부지런히 달려가겠습니다

 

사랑의 언어

축복의 언어

섬김의 언어

그 보석들을 잘 캐내어 쓰도록 훈련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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