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모든 일에

하나님의 일꾼으로 자천하여......

 

넘어지고 일어나기를

여러번 반복하여도....

 

어두운 데서 불러내신

하나님의 은혜가 너무나 감사하여....

 

알고 기도하진 않았어도...

결과는 모두 다...하나님의 주권

자기 백성에게

좋은것 주시기를 기뻐하시는 아버지!!

 

길이 막혀도...

생각과 달리 삶이 진행될 지라도....

내가 가지고ㅡ 품고 사는것

오직 주님 안에 살고 싶은 이 한 가지 마음....

 

마음만 먹어도

내게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는

가히 측량할 수 없어라....

 

이끼가 끼고 

낙옆이 쌓여서...

이 마음 흐릿하여

희미하여지지 않도록 

날마다 성령님을 초대합니다.

 

그 어느날

인생의 종착역에서 

마음 가득, 설레는 마음으로

그 문을 열고 들어가면......

 

주님이 기다려 주심이

내 삶의 마지막 소원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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