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란노에

늦깎이로 태어나....

소나기처럼 부으시는주님웃음.jpg

성령님의 은혜를 흠뻑 받고...

 

그러나

여전히

삶은 삶이고

말씀은 말씀이고...

 

그 말씀이

삶이 되어야 하겠기에

 

오늘도

금요일...

종종걸음으로 두란노를 향한다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