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글을 작성하려면 먼저 회원 가입과 로그인을 해 주세요.
관리자
532051   2008-09-24
87 [간증] 황순요 사모님 - 생명의 씨앗
관리자
119789 1 2009-05-17
생명의 씨앗 황순요 사모 일산예원교회 모태신앙으로 살아계신 주님을 경험하지 못한 채 습관적으로 교회생활을 해오던 단발머리 여고 1학년 시절, 교...  
86 여주반석교회 함영순 사모 - 감사의 글...
master
118526 1 2009-05-12
원장님을 주안에서 만난 것이 제 생애의 가장 큰 축복입니다. 원장님을 만나지 않았다면 아직도 전 무엇이 하나님이 기뻐하는 것인지 몰라 긴 터널 속을...  
85 시온성교회 김성자 사모
시온성교회김성자사모
117828 1 2009-01-06
원장님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두란도 선교회 축복성회는 저를 위한 성회였음을 고백 하면서 행복했습니다. 2009년 새해 첫날부터 원장님이 꿈으로 오셔서...  
84 2년전을 뒤돌아보며...
거룩한 그루터기
132636 1 2008-09-29
2005년 사모세미나에 참석해서 은혜받고 두란노와 인연을 맺게 되었다 2006년 부터 영등포로 금요일마다 다니면서 경배와 찬양을 부르면서 울고 또 울고... 설화...  
83 길을 묻는 그대에게 3
주바라기
173243   2011-11-24
길을 찾고 있거든 물어 보시오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지... 그 길을 어떻게 가는지 물어 보시오 무얼 지고 가야 하는지도 알려 드리리이다 어디서 살아...  
82 오늘 드린 새벽기도 3 4
주바라기
204197   2011-11-24
말씀이 언어가 되게 하소서..... 자판 위에 묵은 비닐을 벗겨 버리 듯 내 입술에 붙어있는 구습의 언어를 벗겨내고, 평생 길 들이지 못한 입술이 새 언어로 훈련...  
81 밴쿠버 갈멜산 기도원 입니다 1
샤론
216509   2013-01-15
설화영 사모님! 주안에서 평안 하시지요.? 밴쿠버 갈멜산 기도원 박명숙 사모 입니다다 뺀쿠버 지역 사모세미나는 3월28일(목) 해주시고 3월29 (금)-31(주일)까지 교민...  
80 샬롬! 1
샤인
177288   2011-06-19
안녕하세요. 최유순 사모입니다~!! 무더운 여름인데 다들 평안하신지요?? 앞으로 자주 게시판을 들어오겠습니다^^ 선물로 받은 노트북으로 앞으로 자주 연...  
79 나의 간절한 소원 2 image
주바라기
205087   2011-05-30
여호와를 앙망함은 주님을 기다림입니다 기다림은 나의 혀 끝 언어로 표현됩니다 기대하는 말로, 기뻐하는 말로 하나님의 약속을 선포하...  
78 선포기도문 체험담- 시온성교회 김성자사모
시온성교회김성자사모
395842   2012-09-19
선포기도문 느낀점 시온성교회 김성자사모 내가 새볔 날개를 치며 바다끝에서 거할지라도 주의 오른손으로 나를 방향 지시와 확신의 믿음은 선포기...  
77 제주지역 사모세미나 개최 건의 2 secret
임병연
11   2010-11-05
비밀글입니다  
76 가을의 기도 3 image
주바라기
178450   2010-10-04
이 좋은 계절에 기도하게 하소서! 나무들은 알알히, 단내나는 열매를 쏟아내고,.... 길가에는 봐주지 않아도 의연하게 서있는 들국화! 풀벌레소리에도 세미...  
75 행복 3 3 image
주바라기
220709   2010-09-17
좋은 것을 보아도 맛난 것을 먹어도 원하는 것을 취해도,... 메꿔지지 않는 마음의 공간 하나! 평안이 하늘에서 내려오고 소원이 말씀에서 열릴 때 내 영이 만...  
74 내 삶의 오아시스
주바라기
172475   2011-05-30
내 삶의 오아시스 오아시스! 샘물이 퐁퐁 솟아난다 그곳은 잠시 나타났다가 사라져 버리는 신기루가 아니다 황량한 사막길에 사경을 헤매던 한 사람...  
73 순결한 신부 2
주바라기
173336   2011-02-23
너는 순결한 신부인가? 사단의 공격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깨끗하고 고결한 신부인가? 네 영혼은 말씀만을 갈망하며 몸과 마음으로 그 분이 원하는 것...  
72 순수한 영혼들의 합창
지혜자
179667   2010-07-21
두란노세계선교회에 첫 발걸음은 설렝임과 무거움 이었다. 설원장님을 뵙는 순간 포근한 모성애를 깊게 느꼈다. 수많은 사모님들의 영롱한 순수한 눈...  
71 두란노 선교회 여러분 한송이 집사가 다시 교회에 나오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1
smile6911
201541   2010-07-20
저는 아들입니다. 알 수 없는 골프와 사교에 빠져서 주일도 지키지 않고 교회에 나오지 않고 있어요, 제발이지 전화 한번씩 권유해서 과거의 잘못 사함받...  
70 상담사 자격증을 활용하고 있는 간증
한동연
172782   2010-12-22
두란노 카페에 올라온 글입니다. 2급 가정상담사 자격증을 가지고 전문상담사로 일하고 있는 김화섭사모님 간증입니다. 이렇게 좋은 소식들이 많이 있...  
69 오늘 내가 성경의 주인공 2
부드러움
181322   2010-07-10
육이살아 서 육을 죽이고 싶은 사람은 두란노로 오십시오 내가 살아서 바보 되고 싶으면 두란노로 오십시오 두란노에 오시면 성경을 이루는 주인공됩...  
68 기분좋은 허리보행 6 1 image
주바라기
208454   2010-06-30
배운대로 걸으니 몸이 반듯해집니다 권사님도,집사님도 가르쳐드리니 좋은 자세가 나옵니다 성가대 대원들에게 적용을 해보니 힘 있는 목소리가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