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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591644   2008-09-24
7 밴쿠버 갈멜산 기도원 입니다 1
샤론
253408   2013-01-15
설화영 사모님! 주안에서 평안 하시지요.? 밴쿠버 갈멜산 기도원 박명숙 사모 입니다다 뺀쿠버 지역 사모세미나는 3월28일(목) 해주시고 3월29 (금)-31(주일)까지 교민...  
6 오늘 드린 새벽기도 3 4
주바라기
239071   2011-11-24
말씀이 언어가 되게 하소서..... 자판 위에 묵은 비닐을 벗겨 버리 듯 내 입술에 붙어있는 구습의 언어를 벗겨내고, 평생 길 들이지 못한 입술이 새 언어로 훈련...  
5 길을 묻는 그대에게 3
주바라기
204431   2011-11-24
길을 찾고 있거든 물어 보시오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지... 그 길을 어떻게 가는지 물어 보시오 무얼 지고 가야 하는지도 알려 드리리이다 어디서 살아...  
4 2년전을 뒤돌아보며...
거룩한 그루터기
144912 1 2008-09-29
2005년 사모세미나에 참석해서 은혜받고 두란노와 인연을 맺게 되었다 2006년 부터 영등포로 금요일마다 다니면서 경배와 찬양을 부르면서 울고 또 울고... 설화...  
3 시온성교회 김성자 사모
시온성교회김성자사모
130156 1 2009-01-06
원장님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두란도 선교회 축복성회는 저를 위한 성회였음을 고백 하면서 행복했습니다. 2009년 새해 첫날부터 원장님이 꿈으로 오셔서...  
2 여주반석교회 함영순 사모 - 감사의 글...
master
130714 1 2009-05-12
원장님을 주안에서 만난 것이 제 생애의 가장 큰 축복입니다. 원장님을 만나지 않았다면 아직도 전 무엇이 하나님이 기뻐하는 것인지 몰라 긴 터널 속을...  
1 [간증] 황순요 사모님 - 생명의 씨앗
관리자
133232 1 2009-05-17
생명의 씨앗 황순요 사모 일산예원교회 모태신앙으로 살아계신 주님을 경험하지 못한 채 습관적으로 교회생활을 해오던 단발머리 여고 1학년 시절,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