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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537267   2008-09-24
27 심령을 통달하시는 성령님 secret
hys3006
6   2009-06-11
비밀글입니다  
26 가슴이 두근거려요 2 image
주바라기
99590   2009-06-08
비교적 한가한 월요일 아침입니다. 시간을 내어 21개의 간증문을 모조리 읽었습니다. 가슴이 두근두근, 콩닥콩닥 뛰기 시작합니다. 하나님께서 원장님을...  
25 기도의 꽃 1 image
주바라기
100468   2009-06-06
기도의 꽃은 응답입니다 기도의 꽃은 기쁨입니다 기도의 꽃은 관용입니다 기도의 꽃은 사랑입니다 기도의 꽃은 확신입니다 기도의 열매는 주님과 얘...  
24 나는 가시떨기 나무요 3 image
주바라기
98579   2009-05-30
원장님께서 만져주실 때사역자들이 조용히 만져 주실 때저는 쓰러져 아~~~악~~~~하고 소리를 질렀습니다.제 안에 저를 누르고 있는 것들이 빠져 나갔습니다...  
23 은혜위에 은혜러라 3 image
주바라기
97998   2009-05-28
진수성찬이 있었는데 먹지 못하여항상 배가 고팠습니다 시원한 생수가 있었는데 마시지 못해서늘 목말랐습니다따뜻한 품이 있었는데 안기지 못하...  
22 감리교 충북연회 사모산상성회
삼덕교회
97555   2009-05-25
설화영 원장님! 그간 평안하셨습니까? 저는 감리교 충북연회 부흥선교단 총무 백영선목사입니다. 지난번 저희 집사람(고옥렬사모)을 통하여 6월 8일부터...  
21 [간증]새소망침례교회 오윤희사모-사모로 섬길 수 있어 행복합니다
master
112022   2009-05-22
일찍이 믿음의 가정에서 성장하게 되어 하나님께 늘 감사드립니다. 어려서부터 기독교적 분위기에서 자란 저의 가정은 주일 아침이면 온 가족이 모여...  
20 간증- 주님의 영광이 내영광이 되었네 오순흥사모
미라클
107111   2009-05-21
소리없이 부슬비가 내리는 아침 .. 매주 금요일이면 강원도 정선에서 오는 승합차를 기다리는 시간이 3년이 되어가나보다. 늘 긍정의 언어로 체질되기를...  
19 [간증] 역곡 은파교회 이정심사모-배운 말씀들이 행복 바이러스가 되다 21
master
120114   2009-05-17
2003년 11월 30일 이정심집사! 이제 불행 끝 행복 시작이네! 58세의 늦은 나이에 사모라는 이름과 함께 새로운 인생이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처녀적 고흥반도 나로도...  
18 [간증] 황순요 사모님 - 생명의 씨앗
관리자
120837 1 2009-05-17
생명의 씨앗 황순요 사모 일산예원교회 모태신앙으로 살아계신 주님을 경험하지 못한 채 습관적으로 교회생활을 해오던 단발머리 여고 1학년 시절, 교...  
17 [간증] 박종월 사모님 - 회복 그리고 축복
관리자
105342   2009-05-17
회복 그리고 축복 박종월 사모 인천신광교회 추운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날인가 했더니 반팔을 입어야하는 더위가 성큼 다가왔다. 2004년도 은혜와 진리...  
16 [간증] 박영애 사모님 - 행복합니다
관리자
116493   2009-05-17
행복합니다 박영애 안산교회 두란노 세계선교회에서 설원장님을 만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2006년 안산 그이름 교회에서 열린 6회 사모세미...  
15 [간증] 전혜진 - 제2의 인생을 허락하신 하나님!
관리자
113425   2009-05-17
제2의 인생을 허락하신 하나님! 전 혜진 (김경숙B사모님딸)예산수암교회 가장 행복하였던 사람은 조용한 가슴을 안고 일상의 여느 햇빛을 즐겁게 여기며...  
14 [간증]부평 예일교회 장영순사모 간증
master
119003   2009-05-15
저는 부평 예일교회를 섬기고 있는 장영순 사모입니다. 저같이 부족한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을 표현해야 할지요, 저에게 기적을 상식으로 날마다 베푸...  
13 [간증]열린교회, 강민자사모- 하나님의 비밀
강사모
115524   2009-05-14
할렐루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 오직 감사 뿐입니다.! 저는 신림4동에 있는 열린교회 강민자 사모입니다. 마음이 갈급하던 차에 우리 목사님께서 두란...  
12 여주반석교회 함영순 사모 - 감사의 글...
master
119347 1 2009-05-12
원장님을 주안에서 만난 것이 제 생애의 가장 큰 축복입니다. 원장님을 만나지 않았다면 아직도 전 무엇이 하나님이 기뻐하는 것인지 몰라 긴 터널 속을...  
11 [간증] 안산서부교회 이종순 사모님 - 내 마음 속에 조금씩 이루어져가는 하나님의 나라
master
114028   2009-05-12
내 마음 속에 조금씩 이루어져가는 하나님의 나라 하박국 선지자가 고백했듯이, 무화과 나무가 무성치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10 [간증] 주향교회 한현아 자매(두란노 찬양팀) - 축복의 언어 2
master
128766   2009-05-12
축복의 언어 저번 주 원장님께서 오후에 축복하는 말만 하라는 설교를 듣고 마음에 확 꽂혀서, 집에 오자마자 부모님께 설교 내용을 말씀 드렸어요. 듣고...  
9 [간증] 지구촌비전교회 이상림 사모님 - 사모님들을 향한 소망을 주신 하나님
master
116754   2009-05-12
샬롬! 저는 이상림 사모입니다. 먼저, 원장님께 감사하다는 인사의 말씀을 올려드립니다. 원장님! 그동안 아비의 마음과 주님의 심장으로 잘 가르쳐 주심...  
8 [간증] 창성교회 백봉현 사모님 - 내 안에 하나님의 나라가...
master
118152   2009-05-12
내 안에 하나님의 나라가... 매일 느끼는 것이지만 세월이 참 빠르다. 울면서 두란노를 오르내리고 했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3년이 지난듯 싶다. 6개월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