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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508757   2008-09-24
47 기억
현숙한여인
105089   2009-10-15
개인적으로 몇 년 전 부터 금요일을 좋아하지 않게 되었다 금요일을 아주 많이 사랑하고 좋아하였는데 언젠가 부터 금요일은 나에게 싫은 날로 다가왔...  
46 7주 기도 대장정 secret
좋은이
19   2009-10-12
비밀글입니다  
45 세.감.사.2 image
주바라기
101991   2009-10-10
말씀을 들으면 들을 수록 양심에서 올라오는 소리... 그동안 엉터리로 살았구나! 깨달으면 깨달을 수록 내면에서 들려오는 소리... 열심과 욕심으로 살았구...  
44 하나님의 작품에 저절로 .....
왕비
106650   2009-10-03
샬롬~~~ 시골에 사는것을 요즘 감사감사 합니다 너무 풍성함을 주신 주님 저절로 감탄사가 나오며 입을 다물수 없는 저 모습 무엇이냐구요 아~~하 날마다 아...  
43 화려한 외출
현숙한여인
104329   2009-09-26
끈적끈적 하던 땀을 한방에 날려 보내는 매끌매끌한 촉감에 가을바람이 아주 좋게 여겨지는 계절입니다 그러한 가을 바람을 느끼며 달려가는 발걸음...  
42 능력과 무능력
현숙한여인
104657   2009-09-23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는 자신을 알 수 없다고 존 칼빈은 기독교 강요에서 말했습니다 인간은 먼저 하나님의 얼굴을 바라보고 그 다음에 그 분에 대해 묵...  
41 행복합니다.
평화
104997   2009-09-16
행복합니다. 설원장님!!! 전에는 감히 행복이란 단어를 말하지도 느끼지도 못했었는데 교회 개척으로 인한 몇년동안의 말할수 없는 시련과 연단이 너무...  
40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사모 1 4 image
주바라기
107243   2009-09-14
원장님이 제목을 주셨는데 글을 한 줄도 쓸 수가 없었습니다 하나님이 주시지 않으면 생각의 문이 열리지 않아요 아직 저로서는 감당이 안되는 제목이...  
39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감사합니다 1
김민숙
107033   2009-09-13
오늘도 주일예배에 힘써 온마음 다드려 찬양케하시고 또 하나님께서 더큰 부흥과 꿈을 주심을 감사드리며 이마음 식어질까봐 집으로와서 두란노에...  
38 원장님께 (신계 교회 김종숙 사모) 1 imagemovie
관리자
105849   2009-09-03
신계 교회 김종숙 사모글 샬롬 원장님 !!오랫만에 뵈면서 행복했습니다. 쑥쓰럽지만 원장님을 표현해 보았습니다 님이시여 언제 보아도 그리운 님이시...  
37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아침입니다. 4
주바라기
107937   2009-08-24
그동안 나름대로 전도의 열정을 가지고 만나는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전하고 저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영접하였습니다. 예수님을 영접한...  
36 일탈 1 image
주바라기
107411   2009-08-05
한 치의 일탈도 허락되지 않아서 잠깐 나갔다가 얼른 제자리로 돌아온다 조금 더 멀리가면 어김없이 먹구름 낀 하늘에 천둥 번개!! 소낙비, 장대비 세차게...  
35 전도 3 image
주바라기
105945   2009-08-05
기도의 눈물을 훔치고 사랑으로 다가가면 차가운 눈빛! 냉냉한 가슴들... 하나님이 보이지 않아 믿을 수 없다고 고개를 돌린다 십자가에서 다 해결해버린...  
34 하나님 감사합니다 1
김민숙
105347   2009-07-26
오늘 주일도 주일 예배를 맘껏 드릴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크고 멋진 교회도 아니고 교인들도 많이 있음도 아니요 좋은 시설이 있음도 아니지만 주일 새...  
33 이번 주일에 1
김민숙
107922   2009-07-20
한 주간 한주간이 넘 빨리 지나갑니다 이번 주일오후 예배 간증을 해보겠읍니다 지난 금요일 두란노에서 하나님 나라와 치유에대해 큰 은혜의 축복받...  
32 하나님 사랑합니다 2
남양주 명성교회
106629   2009-07-18
두란노를 만나게 하시고 원장님과 또 주님을 사랑하는 모든 사모님들을 만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 또 감사 합니다 이제 저도 두란노 체질이 되가는것...  
31 말하기 2 image
주바라기
104927   2009-07-16
기뻐할 수 없는 상황속에서 "기쁘다"고 말하는 동안 내 마음이 정말 밝아져 마음 속에 기쁨이 샘 솟고 감사할 수 없는 상황 속에서 "감사하다"고 말 하는 동안...  
30 온전함을 향하여 3 image
주바라기
105795   2009-07-10
이번 제자훈련 2단계에서 온전함을 배웠습니다. 충만함을 느꼈습니다. 거듭남의 의미를 더욱 깨달아 알게 되었습니다. 한 가지도 놓칠 수 없는 귀한 강의...  
29 '하나님의 신이 감동한 사모'를 읽고 2 image
주바라기
107562   2009-06-20
오늘 단숨에 읽었습니다. 눈물이 흘렀습니다 한없이 한없이..... 고통스러운 시간들을 글로 간단하게 표현했지만 얼마나 아프셨을까? 얼마나 괴로우셨을...  
28 145개의 보물 2 image
주바라기
108287   2009-06-19
주님이 가르키는 곳을 보지 않았습니다 주님이 들려주시는 음성에 귀를 막고 있었습니다 주님이 주시는 것을 먹지 않았습니다 주님의 약속을 믿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