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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580660   2008-09-24
7 내 삶의 오아시스
주바라기
195595   2011-05-30
내 삶의 오아시스 오아시스! 샘물이 퐁퐁 솟아난다 그곳은 잠시 나타났다가 사라져 버리는 신기루가 아니다 황량한 사막길에 사경을 헤매던 한 사람...  
6 나의 간절한 소원 2 image
주바라기
232176   2011-05-30
여호와를 앙망함은 주님을 기다림입니다 기다림은 나의 혀 끝 언어로 표현됩니다 기대하는 말로, 기뻐하는 말로 하나님의 약속을 선포하...  
5 샬롬! 1
샤인
205706   2011-06-19
안녕하세요. 최유순 사모입니다~!! 무더운 여름인데 다들 평안하신지요?? 앞으로 자주 게시판을 들어오겠습니다^^ 선물로 받은 노트북으로 앞으로 자주 연...  
4 오늘 드린 새벽기도 3 4
주바라기
232604   2011-11-24
말씀이 언어가 되게 하소서..... 자판 위에 묵은 비닐을 벗겨 버리 듯 내 입술에 붙어있는 구습의 언어를 벗겨내고, 평생 길 들이지 못한 입술이 새 언어로 훈련...  
3 길을 묻는 그대에게 3
주바라기
198460   2011-11-24
길을 찾고 있거든 물어 보시오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지... 그 길을 어떻게 가는지 물어 보시오 무얼 지고 가야 하는지도 알려 드리리이다 어디서 살아...  
2 선포기도문 체험담- 시온성교회 김성자사모
시온성교회김성자사모
424830   2012-09-19
선포기도문 느낀점 시온성교회 김성자사모 내가 새볔 날개를 치며 바다끝에서 거할지라도 주의 오른손으로 나를 방향 지시와 확신의 믿음은 선포기...  
1 밴쿠버 갈멜산 기도원 입니다 1
샤론
246126   2013-01-15
설화영 사모님! 주안에서 평안 하시지요.? 밴쿠버 갈멜산 기도원 박명숙 사모 입니다다 뺀쿠버 지역 사모세미나는 3월28일(목) 해주시고 3월29 (금)-31(주일)까지 교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