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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580660   2008-09-24
27 지난 사모 세미나때 ......(재작년) 1 image
덕성왕비
118916   2010-05-15
지난 지난해 ~ 두란노 사모 세미나때 이백성을 불쌍이 여기시고 이민족의 죄를 용서해 달라고....... 진리가 승리케 하시고 이 나라에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지...  
26 하나님 자녀의 축복 3 3 image
김민숙
128444   2010-05-22
어제는 석가 탄일로 국경일로 아예 정하여 온나라가 시끄러웠고 교통까지 마비될 정도 였지요 두란노 사모집회에 참석하여 원장님의 말씀으로 큰 축...  
25 이런꽃길을 걸어요 ~~~!!! image
덕성왕비
117446   2010-05-29
ㅡ이런 꽃길을 걸어요ㅡ 마음이 맑고 정갈하고 너그러운 사람은 아무리 강한자 앞에서도 흔들릴 이유가 없다 그어떤 시비도 맞서지 않고 지는것 같지...  
24 왕초보 글올립니다 1
왕초보^^
118895   2010-06-04
사랑하는 원장님 사랑하는두란노 사모님들께 왕초보 글 올림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하나님이 얼마나 두란노를 사랑하는지 원장님을 사랑하시는...  
23 행복한 신부 2 image
주바라기
116129   2010-06-05
가난했던 시절..... 예쁜 드레스 한 벌 입어 보지 못하고..... 절약하려고 신부 화장도 아는 동생한테 그냥 얼굴을 맡겼더니.... 가장 이뻐 보여야 할 결혼식 날, 그렇지...  
22 사모세미나 1
함영순
127720   2010-06-08
두란노에서 하는 사모세미나. 올해도 나를 아름답게 다듬기에 충분했다. 시간시간 생수를 마실수 있어서 얼마나 감사하던지..... 준비의 기도가 이렇게 엄...  
21 두란노세계선교회에 다니면서 제가 많이 변했어요 4
왕초보^^
120696   2010-06-09
저는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는 은혜를 누리면 부족함이 없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두란노에서 사모님들과함께 은혜를받으면서 그런좁은 생각을바...  
20 작은 마음의 밭 한 평 일궜습니다 5 image
부드러움
197684   2010-06-29
1년된 새내기가 조그마한 땅한평 일군것이 많은 땅을 소유하고 넉넉히 주의 사역을 하는 선배들에 비하면 극히 작지만 가시와 엉겅키로 황무하여 쓸만...  
19 기분좋은 허리보행 6 1 image
주바라기
236583   2010-06-30
배운대로 걸으니 몸이 반듯해집니다 권사님도,집사님도 가르쳐드리니 좋은 자세가 나옵니다 성가대 대원들에게 적용을 해보니 힘 있는 목소리가 나...  
18 오늘 내가 성경의 주인공 2
부드러움
206415   2010-07-10
육이살아 서 육을 죽이고 싶은 사람은 두란노로 오십시오 내가 살아서 바보 되고 싶으면 두란노로 오십시오 두란노에 오시면 성경을 이루는 주인공됩...  
17 두란노 선교회 여러분 한송이 집사가 다시 교회에 나오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1
smile6911
227339   2010-07-20
저는 아들입니다. 알 수 없는 골프와 사교에 빠져서 주일도 지키지 않고 교회에 나오지 않고 있어요, 제발이지 전화 한번씩 권유해서 과거의 잘못 사함받...  
16 순수한 영혼들의 합창
지혜자
208335   2010-07-21
두란노세계선교회에 첫 발걸음은 설렝임과 무거움 이었다. 설원장님을 뵙는 순간 포근한 모성애를 깊게 느꼈다. 수많은 사모님들의 영롱한 순수한 눈...  
15 찌는듯한 더위도 은혜인 것을 ... 1
지혜자
221144   2010-08-11
올해 여름은 무던히 덥다. 이상기후현상 때문이라고 한다. 하지만 천지만물의 주관자는 살아계신 여호와 하나님 이시다. 따라서 나는 날씨 주관도 하나...  
14 행복 3 3 image
주바라기
249741   2010-09-17
좋은 것을 보아도 맛난 것을 먹어도 원하는 것을 취해도,... 메꿔지지 않는 마음의 공간 하나! 평안이 하늘에서 내려오고 소원이 말씀에서 열릴 때 내 영이 만...  
13 가을의 기도 3 image
주바라기
203163   2010-10-04
이 좋은 계절에 기도하게 하소서! 나무들은 알알히, 단내나는 열매를 쏟아내고,.... 길가에는 봐주지 않아도 의연하게 서있는 들국화! 풀벌레소리에도 세미...  
12 제주지역 사모세미나 개최 건의 2 secret
임병연
11   2010-11-05
비밀글입니다  
11 신년성회 3 13
영광이
224181   2010-12-19
신년성회 날짜가 1월 1일 이면 토요일 이고 2일은 주일인데 날짜가 잘못된건 아닌지 알고 싶어서 글을 남김니다  
10 상담사 자격증을 활용하고 있는 간증
한동연
196007   2010-12-22
두란노 카페에 올라온 글입니다. 2급 가정상담사 자격증을 가지고 전문상담사로 일하고 있는 김화섭사모님 간증입니다. 이렇게 좋은 소식들이 많이 있...  
9 순결한 신부 2
주바라기
196594   2011-02-23
너는 순결한 신부인가? 사단의 공격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깨끗하고 고결한 신부인가? 네 영혼은 말씀만을 갈망하며 몸과 마음으로 그 분이 원하는 것...  
8 은혜 많이 받았습니다 2 443 secret
음악목사
12   2011-03-21
비밀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