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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567597   2008-09-24
47 행복합니다.
평화
114570   2009-09-16
행복합니다. 설원장님!!! 전에는 감히 행복이란 단어를 말하지도 느끼지도 못했었는데 교회 개척으로 인한 몇년동안의 말할수 없는 시련과 연단이 너무...  
46 능력과 무능력
현숙한여인
114362   2009-09-23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는 자신을 알 수 없다고 존 칼빈은 기독교 강요에서 말했습니다 인간은 먼저 하나님의 얼굴을 바라보고 그 다음에 그 분에 대해 묵...  
45 화려한 외출
현숙한여인
114197   2009-09-26
끈적끈적 하던 땀을 한방에 날려 보내는 매끌매끌한 촉감에 가을바람이 아주 좋게 여겨지는 계절입니다 그러한 가을 바람을 느끼며 달려가는 발걸음...  
44 하나님의 작품에 저절로 .....
왕비
115716   2009-10-03
샬롬~~~ 시골에 사는것을 요즘 감사감사 합니다 너무 풍성함을 주신 주님 저절로 감탄사가 나오며 입을 다물수 없는 저 모습 무엇이냐구요 아~~하 날마다 아...  
43 세.감.사.2 image
주바라기
111568   2009-10-10
말씀을 들으면 들을 수록 양심에서 올라오는 소리... 그동안 엉터리로 살았구나! 깨달으면 깨달을 수록 내면에서 들려오는 소리... 열심과 욕심으로 살았구...  
42 7주 기도 대장정 secret
좋은이
19   2009-10-12
비밀글입니다  
41 기억
현숙한여인
114658   2009-10-15
개인적으로 몇 년 전 부터 금요일을 좋아하지 않게 되었다 금요일을 아주 많이 사랑하고 좋아하였는데 언젠가 부터 금요일은 나에게 싫은 날로 다가왔...  
40 종종걸음 image
주바라기
115152   2009-10-16
두란노에 늦깎이로 태어나.... 소나기처럼 부으시는 성령님의 은혜를 흠뻑 받고... 그러나 여전히 삶은 삶이고 말씀은 말씀이고... 그 말씀이 삶이 되어야 하겠...  
39 하나님의 일꾼으로 자천하여 image
주바라기
114694   2009-11-18
오직 모든 일에 하나님의 일꾼으로 자천하여...... 넘어지고 일어나기를 여러번 반복하여도.... 어두운 데서 불러내신 하나님의 은혜가 너무나 감사하여.... 알고...  
38 빛나게 하리라 3
주바라기
115163   2009-12-04
수 많은 언어.... 하나님이 별처럼 반짝이는 언어를 내 안에 가득하게 주셨는데 난 어쩌면 그렇게 못난 것만 선택하여 사용하고 있었는지 난 어쩌면 그렇게...  
37 샬롬 !!!!! 1
성경
117083   2009-12-17
샬롬 ? 문의합니다 2010년 제자대학은 언제쯤시작이 되는지요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축복하고 사랑함니다.  
36 눈 내리는 날에 image
주바라기
118625   2010-01-06
기쁨을 한 껏 머금고 바람날개 타고 조용히 내리는 눈 하늘에서 내려오는 신기한 선물 창가에 부딪혀 꽃이 되네 세상의 먼지까지 다 덮어버린 깨끗한 세...  
35 새해 세감사 image
주바라기
119006   2010-01-06
사랑하는 나의 주님 새해에는 이렇게 되기 원합니다. 말씀의 생수를 마시고 내 영이 맑아지는 한 해가 되게 하소서! 말씀의 떡을 먹고 내 영이 살 찌는 한 해...  
34 꾸뻑 ! 사랑하고 축복하며 인사올립니다. 1
정금
119260   2010-01-21
샬롬 ! 책꽂이에서 뚜~욱 내눈앞으로 떨어진 책 "신이 감동한 사모" 참이상하다 이책이 왜? 내게로 찾아오시나? 밤을 설치며 읽어내렸다. 다음날~ 금요일 새벽...  
33 나비 한마리 1 image
주바라기
114690   2010-03-06
두란노에 들어서면 몸이 가벼워집니다 찬양을 하다보면 날개가 나오고 원장님의 말씀을 듣다보면 어느새 한 마리의 나비가 되어 날고 있습니다 하나...  
32 하나님의 기쁨 3 image
한동연
115168   2010-03-08
요즈음 천년의 침묵이라는 책을 읽고 있습니다. 피타고라스는 기원전 6세기의 인물로서 직각삼각형을 이용하여 피타고라스의 정리를 발견하여 피타...  
31 나의 별명은 큰언니 왕언니 신세대 할머니 랍니다. 4
덕성왕비
115869   2010-03-25
우리가 다아는 사실이지만 다시 올려봅니다 내 나이 칠십 대 랍니다. (구 덕선) 두란노 세계선교회를 자랑합니다. 이제는 법인으로 인가 나서 더욱 주님께...  
30 닉네임을 권사에서 예찬으로 바꿔 연습 25
예찬
126029   2010-04-20
원장님 김숙자권사입니다. 오늘 가입 축하해 주세요 컴 신나요 주님과 함께 두란노와 함께 ............... 다음에 뵈요 모두들 안녕히 특히 이글 쓰느라 30분 걸렸음 최초...  
29 철저한 성령님의 후원 1
동행교회
124689   2010-05-11
동행교회 제갈미선사모 2010년 1월말 “사모 영성 세미나”란 광고를 보게 되었다. 내용을 읽어보니 마음에 와 닿았다. 가위를 얼른 가지고 와서 스크랩 한 뒤...  
28 (간증)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덕성왕비
112399   2010-05-13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나의 간증) 나에게는 바라만 봐도 기쁘고 생각만 해도 고마운 분이 있습니다. 그 이름은 두란노 세계선교회 설화영 원장님 이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