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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567597   2008-09-24
67 [간증]새소망침례교회 오윤희사모-사모로 섬길 수 있어 행복합니다
master
117750   2009-05-22
일찍이 믿음의 가정에서 성장하게 되어 하나님께 늘 감사드립니다. 어려서부터 기독교적 분위기에서 자란 저의 가정은 주일 아침이면 온 가족이 모여...  
66 감리교 충북연회 사모산상성회
삼덕교회
102695   2009-05-25
설화영 원장님! 그간 평안하셨습니까? 저는 감리교 충북연회 부흥선교단 총무 백영선목사입니다. 지난번 저희 집사람(고옥렬사모)을 통하여 6월 8일부터...  
65 은혜위에 은혜러라 3 image
주바라기
103116   2009-05-28
진수성찬이 있었는데 먹지 못하여항상 배가 고팠습니다 시원한 생수가 있었는데 마시지 못해서늘 목말랐습니다따뜻한 품이 있었는데 안기지 못하...  
64 나는 가시떨기 나무요 3 image
주바라기
103756   2009-05-30
원장님께서 만져주실 때사역자들이 조용히 만져 주실 때저는 쓰러져 아~~~악~~~~하고 소리를 질렀습니다.제 안에 저를 누르고 있는 것들이 빠져 나갔습니다...  
63 기도의 꽃 1 image
주바라기
106063   2009-06-06
기도의 꽃은 응답입니다 기도의 꽃은 기쁨입니다 기도의 꽃은 관용입니다 기도의 꽃은 사랑입니다 기도의 꽃은 확신입니다 기도의 열매는 주님과 얘...  
62 가슴이 두근거려요 2 image
주바라기
105371   2009-06-08
비교적 한가한 월요일 아침입니다. 시간을 내어 21개의 간증문을 모조리 읽었습니다. 가슴이 두근두근, 콩닥콩닥 뛰기 시작합니다. 하나님께서 원장님을...  
61 심령을 통달하시는 성령님 secret
hys3006
6   2009-06-11
비밀글입니다  
60 145개의 보물 2 image
주바라기
117109   2009-06-19
주님이 가르키는 곳을 보지 않았습니다 주님이 들려주시는 음성에 귀를 막고 있었습니다 주님이 주시는 것을 먹지 않았습니다 주님의 약속을 믿지 않...  
59 '하나님의 신이 감동한 사모'를 읽고 2 image
주바라기
116424   2009-06-20
오늘 단숨에 읽었습니다. 눈물이 흘렀습니다 한없이 한없이..... 고통스러운 시간들을 글로 간단하게 표현했지만 얼마나 아프셨을까? 얼마나 괴로우셨을...  
58 온전함을 향하여 3 image
주바라기
115069   2009-07-10
이번 제자훈련 2단계에서 온전함을 배웠습니다. 충만함을 느꼈습니다. 거듭남의 의미를 더욱 깨달아 알게 되었습니다. 한 가지도 놓칠 수 없는 귀한 강의...  
57 말하기 2 image
주바라기
114557   2009-07-16
기뻐할 수 없는 상황속에서 "기쁘다"고 말하는 동안 내 마음이 정말 밝아져 마음 속에 기쁨이 샘 솟고 감사할 수 없는 상황 속에서 "감사하다"고 말 하는 동안...  
56 하나님 사랑합니다 2
남양주 명성교회
115434   2009-07-18
두란노를 만나게 하시고 원장님과 또 주님을 사랑하는 모든 사모님들을 만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 또 감사 합니다 이제 저도 두란노 체질이 되가는것...  
55 이번 주일에 1
김민숙
116193   2009-07-20
한 주간 한주간이 넘 빨리 지나갑니다 이번 주일오후 예배 간증을 해보겠읍니다 지난 금요일 두란노에서 하나님 나라와 치유에대해 큰 은혜의 축복받...  
54 하나님 감사합니다 1
김민숙
114670   2009-07-26
오늘 주일도 주일 예배를 맘껏 드릴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크고 멋진 교회도 아니고 교인들도 많이 있음도 아니요 좋은 시설이 있음도 아니지만 주일 새...  
53 전도 3 image
주바라기
115058   2009-08-05
기도의 눈물을 훔치고 사랑으로 다가가면 차가운 눈빛! 냉냉한 가슴들... 하나님이 보이지 않아 믿을 수 없다고 고개를 돌린다 십자가에서 다 해결해버린...  
52 일탈 1 image
주바라기
116318   2009-08-05
한 치의 일탈도 허락되지 않아서 잠깐 나갔다가 얼른 제자리로 돌아온다 조금 더 멀리가면 어김없이 먹구름 낀 하늘에 천둥 번개!! 소낙비, 장대비 세차게...  
51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아침입니다. 4
주바라기
117119   2009-08-24
그동안 나름대로 전도의 열정을 가지고 만나는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전하고 저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영접하였습니다. 예수님을 영접한...  
50 원장님께 (신계 교회 김종숙 사모) 1 imagemovie
관리자
115022   2009-09-03
신계 교회 김종숙 사모글 샬롬 원장님 !!오랫만에 뵈면서 행복했습니다. 쑥쓰럽지만 원장님을 표현해 보았습니다 님이시여 언제 보아도 그리운 님이시...  
49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감사합니다 1
김민숙
116279   2009-09-13
오늘도 주일예배에 힘써 온마음 다드려 찬양케하시고 또 하나님께서 더큰 부흥과 꿈을 주심을 감사드리며 이마음 식어질까봐 집으로와서 두란노에...  
48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사모 1 4 image
주바라기
116655   2009-09-14
원장님이 제목을 주셨는데 글을 한 줄도 쓸 수가 없었습니다 하나님이 주시지 않으면 생각의 문이 열리지 않아요 아직 저로서는 감당이 안되는 제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