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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543282   2008-09-24
86 2년전을 뒤돌아보며...
거룩한 그루터기
134676 1 2008-09-29
2005년 사모세미나에 참석해서 은혜받고 두란노와 인연을 맺게 되었다 2006년 부터 영등포로 금요일마다 다니면서 경배와 찬양을 부르면서 울고 또 울고... 설화...  
85 시온성교회 김성자 사모
시온성교회김성자사모
119607 1 2009-01-06
원장님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두란도 선교회 축복성회는 저를 위한 성회였음을 고백 하면서 행복했습니다. 2009년 새해 첫날부터 원장님이 꿈으로 오셔서...  
84 [간증] 부천한사랑교회 김경애 사모님 - 신음에도 응답하시는 나의하나님 86
관리자
133213   2009-05-10
신음에도 응답하시는 나의하나님 2004년도 우연히 기독서점에서 ‘하나님의 신이 감동한 사모’ 라는 책을 손에 들게 되었다. 집에 와서 단숨에 다 읽고 얼...  
83 [간증] 진천삼덕교회 고옥렬 사모님 - 나와 우리 교회에 행하신 일.
관리자
111447   2009-05-10
나와 우리 교회에 행하신 일 하나님이 두란노를 통해서 나와 우리 교회에 행하신 일들은 참으로 놀랍습니다. 기독교신문의 광고를 보고 5회 세미나를 참...  
82 [간증] 인천신포소망교회 강대숙 사모님 - 무한한 가능성
관리자
114614   2009-05-10
무한한 가능성 할렐루야! 초교파 전국 사모세미나에 모든 사모님들이 참석하여 회복과 축복으로 무한한 가능성이 넘칠 것을 기대한다. 제1회 사모세미...  
81 [간증] 공주제일순복음교회 김형연 사모님 - 레바론 나무 가지에 16
관리자
129992   2009-05-10
레바론 나무 가지에 ‘레바론 나무 가지에 아름답게 꽃이 핀 것 같은 곳 주의 궁전에서 거하리 엘로힘 바룩하쉠 라라라라라라라라 ... ’ 2003년 9월의 어느 금요...  
80 [간증] 창성교회 백봉현 사모님 - 내 안에 하나님의 나라가...
master
119410   2009-05-12
내 안에 하나님의 나라가... 매일 느끼는 것이지만 세월이 참 빠르다. 울면서 두란노를 오르내리고 했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3년이 지난듯 싶다. 6개월을...  
79 [간증] 지구촌비전교회 이상림 사모님 - 사모님들을 향한 소망을 주신 하나님
master
118046   2009-05-12
샬롬! 저는 이상림 사모입니다. 먼저, 원장님께 감사하다는 인사의 말씀을 올려드립니다. 원장님! 그동안 아비의 마음과 주님의 심장으로 잘 가르쳐 주심...  
78 [간증] 주향교회 한현아 자매(두란노 찬양팀) - 축복의 언어 2
master
129982   2009-05-12
축복의 언어 저번 주 원장님께서 오후에 축복하는 말만 하라는 설교를 듣고 마음에 확 꽂혀서, 집에 오자마자 부모님께 설교 내용을 말씀 드렸어요. 듣고...  
77 [간증] 안산서부교회 이종순 사모님 - 내 마음 속에 조금씩 이루어져가는 하나님의 나라
master
115240   2009-05-12
내 마음 속에 조금씩 이루어져가는 하나님의 나라 하박국 선지자가 고백했듯이, 무화과 나무가 무성치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76 여주반석교회 함영순 사모 - 감사의 글...
master
120470 1 2009-05-12
원장님을 주안에서 만난 것이 제 생애의 가장 큰 축복입니다. 원장님을 만나지 않았다면 아직도 전 무엇이 하나님이 기뻐하는 것인지 몰라 긴 터널 속을...  
75 [간증]열린교회, 강민자사모- 하나님의 비밀
강사모
116773   2009-05-14
할렐루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 오직 감사 뿐입니다.! 저는 신림4동에 있는 열린교회 강민자 사모입니다. 마음이 갈급하던 차에 우리 목사님께서 두란...  
74 [간증]부평 예일교회 장영순사모 간증
master
120303   2009-05-15
저는 부평 예일교회를 섬기고 있는 장영순 사모입니다. 저같이 부족한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을 표현해야 할지요, 저에게 기적을 상식으로 날마다 베푸...  
73 [간증] 전혜진 - 제2의 인생을 허락하신 하나님!
관리자
114686   2009-05-17
제2의 인생을 허락하신 하나님! 전 혜진 (김경숙B사모님딸)예산수암교회 가장 행복하였던 사람은 조용한 가슴을 안고 일상의 여느 햇빛을 즐겁게 여기며...  
72 [간증] 박영애 사모님 - 행복합니다
관리자
117884   2009-05-17
행복합니다 박영애 안산교회 두란노 세계선교회에서 설원장님을 만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2006년 안산 그이름 교회에서 열린 6회 사모세미...  
71 [간증] 박종월 사모님 - 회복 그리고 축복
관리자
106678   2009-05-17
회복 그리고 축복 박종월 사모 인천신광교회 추운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날인가 했더니 반팔을 입어야하는 더위가 성큼 다가왔다. 2004년도 은혜와 진리...  
70 [간증] 황순요 사모님 - 생명의 씨앗
관리자
122104 1 2009-05-17
생명의 씨앗 황순요 사모 일산예원교회 모태신앙으로 살아계신 주님을 경험하지 못한 채 습관적으로 교회생활을 해오던 단발머리 여고 1학년 시절, 교...  
69 [간증] 역곡 은파교회 이정심사모-배운 말씀들이 행복 바이러스가 되다 21
master
121252   2009-05-17
2003년 11월 30일 이정심집사! 이제 불행 끝 행복 시작이네! 58세의 늦은 나이에 사모라는 이름과 함께 새로운 인생이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처녀적 고흥반도 나로도...  
68 간증- 주님의 영광이 내영광이 되었네 오순흥사모
미라클
108249   2009-05-21
소리없이 부슬비가 내리는 아침 .. 매주 금요일이면 강원도 정선에서 오는 승합차를 기다리는 시간이 3년이 되어가나보다. 늘 긍정의 언어로 체질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