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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463486   2008-09-24
87 밴쿠버 갈멜산 기도원 입니다 1
샤론
182922   2013-01-15
설화영 사모님! 주안에서 평안 하시지요.? 밴쿠버 갈멜산 기도원 박명숙 사모 입니다다 뺀쿠버 지역 사모세미나는 3월28일(목) 해주시고 3월29 (금)-31(주일)까지 교민...  
86 선포기도문 체험담- 시온성교회 김성자사모
시온성교회김성자사모
362702   2012-09-19
선포기도문 느낀점 시온성교회 김성자사모 내가 새볔 날개를 치며 바다끝에서 거할지라도 주의 오른손으로 나를 방향 지시와 확신의 믿음은 선포기...  
85 길을 묻는 그대에게 3
주바라기
147829   2011-11-24
길을 찾고 있거든 물어 보시오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지... 그 길을 어떻게 가는지 물어 보시오 무얼 지고 가야 하는지도 알려 드리리이다 어디서 살아...  
84 오늘 드린 새벽기도 3 4
주바라기
173368   2011-11-24
말씀이 언어가 되게 하소서..... 자판 위에 묵은 비닐을 벗겨 버리 듯 내 입술에 붙어있는 구습의 언어를 벗겨내고, 평생 길 들이지 못한 입술이 새 언어로 훈련...  
83 샬롬! 1
샤인
151137   2011-06-19
안녕하세요. 최유순 사모입니다~!! 무더운 여름인데 다들 평안하신지요?? 앞으로 자주 게시판을 들어오겠습니다^^ 선물로 받은 노트북으로 앞으로 자주 연...  
82 나의 간절한 소원 2 image
주바라기
175731   2011-05-30
여호와를 앙망함은 주님을 기다림입니다 기다림은 나의 혀 끝 언어로 표현됩니다 기대하는 말로, 기뻐하는 말로 하나님의 약속을 선포하...  
81 내 삶의 오아시스
주바라기
147280   2011-05-30
내 삶의 오아시스 오아시스! 샘물이 퐁퐁 솟아난다 그곳은 잠시 나타났다가 사라져 버리는 신기루가 아니다 황량한 사막길에 사경을 헤매던 한 사람...  
80 은혜 많이 받았습니다 2 443 secret
음악목사
12   2011-03-21
비밀글입니다  
79 순결한 신부 2
주바라기
147911   2011-02-23
너는 순결한 신부인가? 사단의 공격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깨끗하고 고결한 신부인가? 네 영혼은 말씀만을 갈망하며 몸과 마음으로 그 분이 원하는 것...  
78 상담사 자격증을 활용하고 있는 간증
한동연
147221   2010-12-22
두란노 카페에 올라온 글입니다. 2급 가정상담사 자격증을 가지고 전문상담사로 일하고 있는 김화섭사모님 간증입니다. 이렇게 좋은 소식들이 많이 있...  
77 신년성회 3 13
영광이
168553   2010-12-19
신년성회 날짜가 1월 1일 이면 토요일 이고 2일은 주일인데 날짜가 잘못된건 아닌지 알고 싶어서 글을 남김니다  
76 제주지역 사모세미나 개최 건의 2 secret
임병연
11   2010-11-05
비밀글입니다  
75 가을의 기도 3 image
주바라기
152742   2010-10-04
이 좋은 계절에 기도하게 하소서! 나무들은 알알히, 단내나는 열매를 쏟아내고,.... 길가에는 봐주지 않아도 의연하게 서있는 들국화! 풀벌레소리에도 세미...  
74 행복 3 3 image
주바라기
186224   2010-09-17
좋은 것을 보아도 맛난 것을 먹어도 원하는 것을 취해도,... 메꿔지지 않는 마음의 공간 하나! 평안이 하늘에서 내려오고 소원이 말씀에서 열릴 때 내 영이 만...  
73 찌는듯한 더위도 은혜인 것을 ... 1
지혜자
167450   2010-08-11
올해 여름은 무던히 덥다. 이상기후현상 때문이라고 한다. 하지만 천지만물의 주관자는 살아계신 여호와 하나님 이시다. 따라서 나는 날씨 주관도 하나...  
72 순수한 영혼들의 합창
지혜자
151329   2010-07-21
두란노세계선교회에 첫 발걸음은 설렝임과 무거움 이었다. 설원장님을 뵙는 순간 포근한 모성애를 깊게 느꼈다. 수많은 사모님들의 영롱한 순수한 눈...  
71 두란노 선교회 여러분 한송이 집사가 다시 교회에 나오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1
smile6911
173879   2010-07-20
저는 아들입니다. 알 수 없는 골프와 사교에 빠져서 주일도 지키지 않고 교회에 나오지 않고 있어요, 제발이지 전화 한번씩 권유해서 과거의 잘못 사함받...  
70 오늘 내가 성경의 주인공 2
부드러움
154694   2010-07-10
육이살아 서 육을 죽이고 싶은 사람은 두란노로 오십시오 내가 살아서 바보 되고 싶으면 두란노로 오십시오 두란노에 오시면 성경을 이루는 주인공됩...  
69 기분좋은 허리보행 6 1 image
주바라기
177110   2010-06-30
배운대로 걸으니 몸이 반듯해집니다 권사님도,집사님도 가르쳐드리니 좋은 자세가 나옵니다 성가대 대원들에게 적용을 해보니 힘 있는 목소리가 나...  
68 작은 마음의 밭 한 평 일궜습니다 5 image
부드러움
144743   2010-06-29
1년된 새내기가 조그마한 땅한평 일군것이 많은 땅을 소유하고 넉넉히 주의 사역을 하는 선배들에 비하면 극히 작지만 가시와 엉겅키로 황무하여 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