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이살아 서  육을 죽이고 싶은 사람은 두란노로 오십시오

내가 살아서 바보 되고 싶으면 두란노로 오십시오

두란노에 오시면 성경을 이루는 주인공됩니다.

7월 9일 원장님께서 한마디씩 흘린 보석을  엮었습니다

 

나는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기름으로 나를 감싸고

나의 힘을 빼시며

너의 것을 다 비워라

완전히 믿어 드려라

죽도록 충성하라

생명을 드리기 까지 바보되라

칠푼이 팔푼이 같이

기쁨으로 입술은 헬렐레~

하나님 한분만으로 만족하리라

두란노에서 바보되어

내가 성경을 이루어 가는 자가 되리라

사도행전29장의 주인공이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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