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운대로 걸으니 몸이 반듯해집니다

권사님도,집사님도 가르쳐드리니 좋은 자세가 나옵니다

성가대 대원들에게 적용을 해보니 힘 있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허리에 힘을 주고 발을 11자로 바꿔서 걸은 것 뿐인데

키가10cm정도 커진 느낌이고, 시야는 100배나 넓어졌습니다

 

걸을 때 마다 몸의 균형이 잡히고

더욱 건강해질 것 같은 예감이 들어서 기분이 좋아집니다

 

진리의 허리 띠를 띠고 (엡6:14)

평안의 복음의 신을 신고 (엡6:15)......

세미한 주님의 음성을 들려옵니다

 

원장님을 통해 은혜받은 말씀이 생각납니다

(에스겔 47:1 - 12)

일천척 - 발목 - 신분이 바뀜

이천척 - 무릎 - 겸손하게 기도하라

삼천척 - 허리 - 진리안에 들어가야 자유함이 있다

사천척 - 넘침 - 하나님의 절대적인 은혜로 할 수 있다

 

유익한 허리보행을 가르쳐 주시고

진리를 깨닫게 해 주신 두란노와 원장님에게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사랑합니다^^

강 좌우 가에는...각종 먹을 과실나무가 자라서 그 잎이 시들지 아니하며...열매가 끊이지 아니하고 달마다 새 열매를

맺으리니...그 물이 성소를 통하여 나옴이라...그 열매는 먹을 만하고...그 잎사귀는 약 재료가 되리라 (겔47:12)...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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