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몇 년 전 부터 금요일을 좋아하지 않게 되었다

금요일을 아주 많이 사랑하고 좋아하였는데

언젠가 부터 금요일은 나에게 싫은 날로 다가왔다

부담스럽고 떨리고 두렵기까지 하는 요일로 나의 삶에 찾아왔다

 

오늘 새벽기도 시간에 기억을 떠오르게 하였다

금요일이 기다려지는 요일이 되게 해달라고 하였던 기도가

 

이제는 기다려진다

금요일이

많은것을 얻을 수 있는 축복된 요일이 되었다

금요일에 대한 회복과 축복이 찾아왔다

나에게

 

사랑할 때가 있고 미워할 때가 있으며(전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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