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을 들으면 들을 수록

양심에서 올라오는 소리...

그동안 엉터리로 살았구나!

 

깨달으면 깨달을 수록

내면에서 들려오는 소리...

열심과 욕심으로 살았구나!

 

주여!주여! 하면서도

무엇을 취하고, 무엇을 버릴것인지

분별하지 못하고.....

 

할례받지 않은 이방인과

다를 것이 무언가????

 

집안을 정리하기위해 모든 물건을 다 끄집어 내 놓은 것처럼.....

거기 햇빛이 쫙 - 비치면 확연히 드러나는 수북한 먼지

 

성령님 내게 비취시니

내 속에 구석구석 박혀있던 쓴 뿌리들이 모두 다 드러나서

예수님으로만 치유될 수 있다고 소리치고 있습니다.

.

.

.

어제 원장님 말씀에 큰 은혜와 도전이 되었습니다.

 

결단은 많이 했는데 할례가 안 되었다는 말씀~

육체와 양심과 영이 할례받고, 성별 되어야 한다는 말씀~

 

전능하신 하나님을 모시기 위해.....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기 위해.......

 

삶이 되고, 체질이 되기까지

세.감.사.(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사모)가 되기까지

아직 힘들고 어려운 과정이라고 느껴집니다....

 

오직 하나님의 도우심으로만 회복이 가능함을....

 

믿음으로 달려 오신 원장님...

스텝 사모님들 존경합니다

 

모든 사모님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