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주일도 주일 예배를 맘껏 드릴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크고 멋진 교회도 아니고 교인들도 많이 있음도 아니요 좋은 시설이 있음도 아니지만

주일 새벽 오늘의 주일 예배를  통해 목사님의 말씀의 능력과 성도들의 축복을 위해

하나님의 기름부으심의 역사가 임하시길 기도했읍니다

우리 아들은 며느리와함께 온누리 교회에 다닙니다(진심은 우리교회에 다니며 섬기기를 원하지만 주님께 맡기고 내려놓았읍니다)  신앙이 없는 며느리때문에 그교회에 다니는데 지금은 아들보다 믿음이 더좋아졌고 저하고도 교제를

나눌수 있을만큼 성숙해졌지요

아들이 온누리 교회에서 하는 8개월간의 jds교육을 통해 참많이 믿음의 복을 받았읍니다

저번주에 교육가운데 하나인 아웃리치를 캄보디아로 9일간 다녀와서 오늘 우리교회에 와서

오후 예배에 간증을 했답니다(사실은 오전보다 오후에 더 감동이 있었지요 ......)

 캄보디아의 가난과 열악한 환경  참우리는 얼마나 많은 누림과 축복된 삶을 살고 있는지 절로 감사했읍니다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는데서 먹을물은 빗물에, 의료해택은 받을수 없는 상황에서 입고 있는 옷이 곰팡이가

끼었답니다  집회를통해 많은 사람들이 사영리 복음을 통해 예수님을 믿겠다는 결신도 같고요

그뜨거운 열정과 헌신가운데서도 팀원30여명의 갈등도 있었다며 마음에 와닸는 말을 하더라고요

사역을 하면서 본질보다 비본질로 인해 하나님을 나타내지 못했고

각자의 뜨거운 열정보다 팀원들의 겸손, 관계, 이런모습말이예요 (자매들이 기도는 많이 했는데도)

그래서 두란노 원장님의 말씀이 생각났읍니다 내속에 쓴뿌리 가시를 매일 뽑아내라

말씀과 순종과 감사가 체질되기를 소원합니다  이런 좋은 시간들 좋은 교육들 찬양과 경배 .........

비록 젊지는 않지만 날로 새로와 져가고 있음에,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경배합니다  송축합니다  금요일을 기다리며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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