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제자훈련 2단계에서

 

온전함을 배웠습니다.

충만함을 느꼈습니다.

거듭남의 의미를 더욱 깨달아  알게 되었습니다.

 

한 가지도 놓칠 수 없는 귀한 강의를 듣고

제 눈에서 비늘이 벗겨지고 안개가 걷혔습니다.

 

그동안

헤매던 부분들...

적당히 무시하고 살던 부분들...

허전한 구석구석들을 은혜로 꽉 채워 왔습니다.

 

아무것도 부러운 것이 없습니다

아무것도 두려운 것이 없습니다

 

말씀과 기도와 순종의 체질이 될지어다!

잘 적용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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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시간~

찬양과 말씀에 은혜받고 많이 울었지만

원장님을 보면서 더 눈물이 나왔습니다.

저도 맏 며느리 라서요.....

 

시어머님 장례 중에도

사모님들을 살리기 위해서

열강을 해 주신 원장님!

사랑합니다.

 

 

그리고

희락교회 사모님을 통해 도전을 많이 받았습니다

온전히 하나님만 바라보고 계시는 모습.......

 

또한

희락교회 권사님과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식사 시간 내내 행복했어요.......^_^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크신 은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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