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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848091   2008-09-24
27 '하나님의 신이 감동한 사모'를 읽고 2 image
주바라기
173086   2009-06-20
오늘 단숨에 읽었습니다. 눈물이 흘렀습니다 한없이 한없이..... 고통스러운 시간들을 글로 간단하게 표현했지만 얼마나 아프셨을까? 얼마나 괴로우셨을...  
26 145개의 보물 2 image
주바라기
173036   2009-06-19
주님이 가르키는 곳을 보지 않았습니다 주님이 들려주시는 음성에 귀를 막고 있었습니다 주님이 주시는 것을 먹지 않았습니다 주님의 약속을 믿지 않...  
25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아침입니다. 4
주바라기
173034   2009-08-24
그동안 나름대로 전도의 열정을 가지고 만나는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전하고 저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영접하였습니다. 예수님을 영접한...  
24 화려한 외출
현숙한여인
172962   2009-09-26
끈적끈적 하던 땀을 한방에 날려 보내는 매끌매끌한 촉감에 가을바람이 아주 좋게 여겨지는 계절입니다 그러한 가을 바람을 느끼며 달려가는 발걸음...  
23 지난 사모 세미나때 ......(재작년) 1 image
덕성왕비
172927   2010-05-15
지난 지난해 ~ 두란노 사모 세미나때 이백성을 불쌍이 여기시고 이민족의 죄를 용서해 달라고....... 진리가 승리케 하시고 이 나라에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지...  
22 일탈 1 image
주바라기
172888   2009-08-05
한 치의 일탈도 허락되지 않아서 잠깐 나갔다가 얼른 제자리로 돌아온다 조금 더 멀리가면 어김없이 먹구름 낀 하늘에 천둥 번개!! 소낙비, 장대비 세차게...  
21 두란노세계선교회에 다니면서 제가 많이 변했어요 4
왕초보^^
172862   2010-06-09
저는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는 은혜를 누리면 부족함이 없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두란노에서 사모님들과함께 은혜를받으면서 그런좁은 생각을바...  
20 말하기 2 image
주바라기
172808   2009-07-16
기뻐할 수 없는 상황속에서 "기쁘다"고 말하는 동안 내 마음이 정말 밝아져 마음 속에 기쁨이 샘 솟고 감사할 수 없는 상황 속에서 "감사하다"고 말 하는 동안...  
19 원장님께 (신계 교회 김종숙 사모) 1 imagemovie
관리자
172768   2009-09-03
신계 교회 김종숙 사모글 샬롬 원장님 !!오랫만에 뵈면서 행복했습니다. 쑥쓰럽지만 원장님을 표현해 보았습니다 님이시여 언제 보아도 그리운 님이시...  
18 행복합니다.
평화
172762   2009-09-16
행복합니다. 설원장님!!! 전에는 감히 행복이란 단어를 말하지도 느끼지도 못했었는데 교회 개척으로 인한 몇년동안의 말할수 없는 시련과 연단이 너무...  
17 전도 3 image
주바라기
172630   2009-08-05
기도의 눈물을 훔치고 사랑으로 다가가면 차가운 눈빛! 냉냉한 가슴들... 하나님이 보이지 않아 믿을 수 없다고 고개를 돌린다 십자가에서 다 해결해버린...  
16 하나님의 일꾼으로 자천하여 image
주바라기
172553   2009-11-18
오직 모든 일에 하나님의 일꾼으로 자천하여...... 넘어지고 일어나기를 여러번 반복하여도.... 어두운 데서 불러내신 하나님의 은혜가 너무나 감사하여.... 알고...  
15 기억
현숙한여인
172534   2009-10-15
개인적으로 몇 년 전 부터 금요일을 좋아하지 않게 되었다 금요일을 아주 많이 사랑하고 좋아하였는데 언젠가 부터 금요일은 나에게 싫은 날로 다가왔...  
14 하나님 감사합니다 1
김민숙
172419   2009-07-26
오늘 주일도 주일 예배를 맘껏 드릴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크고 멋진 교회도 아니고 교인들도 많이 있음도 아니요 좋은 시설이 있음도 아니지만 주일 새...  
13 하나님의 기쁨 3 image
한동연
172349   2010-03-08
요즈음 천년의 침묵이라는 책을 읽고 있습니다. 피타고라스는 기원전 6세기의 인물로서 직각삼각형을 이용하여 피타고라스의 정리를 발견하여 피타...  
12 하나님 사랑합니다 2
남양주 명성교회
172279   2009-07-18
두란노를 만나게 하시고 원장님과 또 주님을 사랑하는 모든 사모님들을 만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 또 감사 합니다 이제 저도 두란노 체질이 되가는것...  
11 (간증)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덕성왕비
171591   2010-05-13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나의 간증) 나에게는 바라만 봐도 기쁘고 생각만 해도 고마운 분이 있습니다. 그 이름은 두란노 세계선교회 설화영 원장님 이십...  
10 세.감.사.2 image
주바라기
168714   2009-10-10
말씀을 들으면 들을 수록 양심에서 올라오는 소리... 그동안 엉터리로 살았구나! 깨달으면 깨달을 수록 내면에서 들려오는 소리... 열심과 욕심으로 살았구...  
9 기도의 꽃 1 image
주바라기
164313   2009-06-06
기도의 꽃은 응답입니다 기도의 꽃은 기쁨입니다 기도의 꽃은 관용입니다 기도의 꽃은 사랑입니다 기도의 꽃은 확신입니다 기도의 열매는 주님과 얘...  
8 가슴이 두근거려요 2 image
주바라기
164023   2009-06-08
비교적 한가한 월요일 아침입니다. 시간을 내어 21개의 간증문을 모조리 읽었습니다. 가슴이 두근두근, 콩닥콩닥 뛰기 시작합니다. 하나님께서 원장님을...